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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교환 9편 

부부 교환 모임에 다녀온 후 민지는 상당히 기분이 좋아보였다. 
비록 내 와이프이지만 모임에 나온 다른 여자들과 비교하여 외모나 몸매가 제일 좋았고 섹스를 즐기는 자세도 제일 적극적이어서인지 남자들에게서 인기가 있다는 것이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 같았다. 
나는 동생들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민지는 동서들에게 부부 교환 모임에서 있었던 일들을 자세히 이야기 했던 것 같았다. 
다음 날 회사에서 막내 제수인 혜미가 서류를 가지고 들어와서 결재를 받으면서 야릇한 웃음을 지면서 내게 물어왔다. 
“어제 좋으셨다면서요?” 
“뭐가?” 
“형님한테 다 들었어요.” 
“그래, 왜 우리 혜미도 한번 가고 싶어?” 
“글쎄요. 아주버님이 관심 갖어 주지 안으면요..” 
혜미의 엉덩이를 만지자 내 손길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다리를 벌려 주면서 내 손이 치마 속으로 들어가기 편하게 해 주었다. 
혜미는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는데 벌써 보지가 젖어 있었다. 
“원래 안 입고 나왔어?” 
“아니요. 들어오기 전에 화장실에서 벗고 들어 왔어요. 그리고 전화 와 있어요.” 
“누구?” 
“어제 만났던 박민기씨 라고 하던데..” 
나는 혜미의 치마 속을 만지면서 전화를 들었다.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어제 잘 들어 가셨나 해서요.” 
“예. 잘 들어 갔습니다. 덕택에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민기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면서 계속 혜미의 보지를 만지는데 혜미가 대충 눈치를 채었는지 웃더니 내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입 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바쁘시지 않으시면 저녁에 같이 술이라도 한 잔 하시겠습니까?” 
“좋지요. 다른 분들도 나오시나요?” 
“아니요. 윤규씨와 둘이서만 한잔 하지요.” 
“그럼 강남에 있는 N호텔의 커피숍에서 6시에 만나지요.” 
“예” 
전화를 끊고 혜미를 보니 열심히 목구멍 깊이 까지 자지를 삼키면서 빨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 
보지를 만지던 손을 빼 보니 손가락이 혜미의 보지물로 흥건했다. 
“보지에 쌀까?” 
혜미는 입안에 싸라는 뜻인지 고개를 흔들며 더 세게 자지를 빨았다. 
10여분 이상 자지를 빨리니 서서히 사정할 기분이 되어 다시 혜미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면서 혜미의 입안에 정액을 가득히 쌌다. 
혜미는 입안의 정액을 다 마시고 다시 자지를 빨면서 뭍어 있는 정액을 혀 끝으로 깨끗이 빨아 먹었다. 
내 자지를 잡아 다시 바지 안으로 넣어 주고는 내 책상위에 걸터 앉아 치마를 올리고 다리를 벌리고는 보지물이 흥건한 보지를 내게 보여 주었다. 
“아주버님, 나도 조금만 빨아줘요.” 
혜미의 보지에 입을 대고 흐르는 꿀을 빨아 먹듯이 혜미의 보지를 빨아 먹고 얼굴을 떼자 입가에 혜미의 보지물이 묻어 있었다. 
혜미는 내 얼굴을 보고 웃으면서 티슈로 얼굴을 닦아주었다. 
혜미는 회사에서 가끔씩 내 자지를 빨아 주거나 하면서 섹스를 즐길 때 나를 자극하려고 아주버님이라고 부르고는 하는데 나 역시 그런 말을 들으면 더 자극이 되었다. 
“무슨 전화예요?” 
혜미는 티슈로 보지를 닦으면서 궁금한 듯이 물어 왔다. 
“응, 어제 모임을 주선한 사람인데 오늘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하는 전화야.” 
“어떤 사람 같아요?” 
“글쎄… 모임을 주선하고 부인이 애널 섹스를 할 정도면 섹스에 대해 꽤 개방적일 것은 분명하고 그다지 나빠보이지는 않았어.” 
“한번 보고 싶네요.” 
“기회가 오겠지. 혜미가 관심이 있구나?” 
“조금은요.” 
말로는 조금이라고 하지만 혜미가 상당히 관심이 있어 보였다. 
어쩌면 우리 집의 세 여자들 모두 자유로운 섹스를 원하면서도 아직은 여자라는 생각에 마음껏 표현을 못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대충 일을 끝내고 집에 전화를 했다. 
“오늘 늦을 것 같아.” 
“왜요?” 
“응. 어제 만난 민기라는 사람에게 연락이 와서 만나기로 했는데 아마 술 한잔 하다 보면 좀 늦겠지.” 
“오늘 삼촌들이 일찍 들어 온다고 해서 저녁에 같이 나이트 가기로 했는데..” 
“일찍 끝나면 전화하고 그 쪽으로 갈게. 나 없더라도 윤식이와 윤민이하고 재미있게 놀아.” 
“나야 괜찮은데 미연이 동서가 당신을 많이 기다리던데…” 
“알았어.” 
우리 세 형제 부부는 같이 지내면서 자유롭게 즐기기 때문에 서로 부담 없는 것 같아도 항상 둘째 제수인 미연이가 문제였다. 
유독히 섹스에 대한 집착이 강하면서 공주같이 처신을 해서 남편인 윤식이도 그렇고 남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결국 내가 자주 어울려 주는데 섹스가 끝나면 하는 짓이 얄미웠다. 
어째든 집안일은 집안 일이고 시간이 되어 약속장소로 나가보니 민기라는 사람이 먼저 나와 있었다. 
“죄송합니다. 제가 늦었나보네요.” 
“아닙니다. 제가 일찍 나온거지요. 일식당에 예약을 해 두었는데 괜찮으시지요?” 
“예” 
우리 둘은 바로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 지하의 식당으로 갔다. 
조용한 방안에 앉아 식사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술이 몇 잔이 오가면서 서서히 술기운이 오르면서 어제의 일들을 조금씩 화제로 삼기 시작했을 때 민기라는 사람이 내게 물었다. 
“혹시 윤규씨 부부는 꽤 오래 전부터 그룹 섹스나 부부 교환 같은 것을 하지 않으셨나요?” 
“…….” 
갑작스런 질문에 말문을 잃고 가만히 쳐다만 보고 있자 어색함을 깨고 민기라는 사람이 먼저 입을 열었다. 
“제가 먼저 이야기를 하지요. 사실 저희 부부는 5년 전부터 자유롭게 섹스를 하기 시작했지요.” 
민기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와 많이 비슷했다. 
처남이 교통사고로 생식능력을 잃자 누나들이 의논을 하여 혈액형이 같은 민기씨의 정자를 가지고 인공수정을 했는데 잘 되지 않아 결국에 집안의 묵인 하에 처남댁과 잠자리를 같게 되고 아이를 낳아 대를 끊기지 않게 했는데 아이를 낳은 후에도 처남댁이 애처러워 부인이 가끔씩 같이 불러 자기와 자게 했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자신도 난감해서 그럭저럭 지냈는데 처가집 식구들과 놀러가서 지내다가 밤에 부인인줄 알고 옆에서 자는 여자의 보지를 만지면서 자극을 하자 자던 여자가 일어나 밑으로 내려가더니 자지를 빨아주는데 좀 느낌이 달라 이불을 들고 보니 처제여서 놀라 일어나려 하자 오히려 처제가 더 적극적으로 달려 들어 그만 얼떨결에 섹스를 했는데 그것이 기회가 되어 세 자매와 처남댁 그리고 두 동서들도 같이 섹스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자신이 처남댁과 섹스를 한 것을 다른 동서들이 알고 처남 댁을 슬슬 건드리게 되고 그것이 발전하여 이제는 세 부부와 처남댁이 자주 같이 어울리면서 섹스를 즐긴다고. 
처음에는 남자들이 처제나 처형을 따먹는 맛에 다른데 한눈을 팔지 않고 잘 지내서 좋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다 보니 다른 부부들은 어떻까 궁금해지고 서로 주위에서 부부 교환 섹스가 가능할 것 같은 사람들을 찾게 되었도 자기는 미국에서 같이 지내면서 친했던 규민이란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가 통해 두 부부가 그날 저녁 같이 섹스를 즐기면서 모임을 만들자는 생각이나 한명씩 늘려 왔지만 나를 어제 처음보고 우리 부부의 모습을 보고 자기와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 자리를 만들었다고 했다. 
민기의 이야기가 끝나는 동안 나는 가만히 들으면서 술잔을 기울이면서 담배를 피웠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는 민기에게 술잔을 권했다. 
민기는 아무 말 없이 내 술잔을 받아 죽 들이키더니 내게 권했고 나도 무언의 승낙의 표시로 그가 준 잔을 준 들이켰다. 
서로 말 없이 몇 잔인가 술을 들이 켰을 때 일하는 아가씨가 들어와 누군가 왔음을 알렸고 민기는 들어 오시라고 하고는 아가씨에게 부를 때 까지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 
잠시 후 문이 열리지 고개를 들어 보니 민기의 부인인 수연이와 또 다른 한 여자가 들어섰다. 
두 여자는 방안에 들어오더니 둘 다 내 옆에 앉았다. 
“언니는?” 
민기가 물어보자 수연이라는 민기의 부인은 내 옆에 앉아 손을 뻗어 내 허벅지를 만지면서 대답했다. 
“응. 방에서 기다려. 우리는 심심하고 해서 내려와 본거야.” 
아마 옆에 앉은 여자는 민기의 처남댁 같았다. 
대충 사태를 짐작한 나는 손을 민기의 처남댁의 치마 사이로 집어 넣으면서 허벅지를 만지면서 사타구니를 만지자 치마 속에 아무 것도 입지 않고 있었다. 
내 행동을 보면서 수연이는 내 자지를 잡아 보면서 벨트를 푸르고 자지를 꺼내어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는 수연이의 어깨를 당기자 수연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자지위로 엎어지면서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나는 수연이에게 자지를 빨리면서 처남댁의 치마에서 손을 빼어 술 병을 잡고 민기에게 술을 권했다. 
“좋습니다. 비슷하네요. 제 이야기는 나중에 들으시고 같이 어울립시다.” 
민기는 내 대답에 흡족해 하면서 술을 들이켰다. 
이미 여러 여자와 해 본 경험이 있는 나는 이런 경우 여자들이 더 대담하다는 것을 알기에 처남댁의 치마속에 다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려고 하자 예상대로 그 여자는 다리를 활짝 벌려 주었다. 
이미 보지에서는 물이 흐르고 있었고 내 손가락이 닿자 움찔하면서도 거부하지 않았다. 
방안에서 섹스를 할 수는 없기에 아쉬운데로 참으려고 하는데 수연이가 치마를 들추고 내 위로 올라와 자지를 한 손으로 잡더니 자기 보지에 끼우고 내 목에 매달렸다. 
이미 달아 올라 있었는지 이 삼십번정도 움직이더니 보지안이 따뜻해졌다. 
“나 했어요. 윤규씨.” 
“알아.니 보지 속이 따뜻해.” 
살며시 일어나 옆에 앉아 티슈를 집어 보지를 닦으려는 수연의 옆으로 민기가 오더니 수연이의 보지에 얼굴을 뭍고 보지를 빨아주었다. 
자기 부인의 보지를 빨던 민기는 수연이의 보지에서 입을 떼더니 처남댁의 옆으로 와서 치마를 들추고 보지를 빨려고 하자 처남댁은 자리에서 일어나 엎드려 엉덩이를 들어 빨기 편하게 해주면서 수연이의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빨아주었다. 
자지를 깨끗이 빨아주더니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아 벌떡 서서 건덩거리는 자지를 차가운 물수건으로 닦아주자 그제서야 자지가 수그러 들었다. 
달아 오른 방안이 조금 진정이 되고서 처남댁이라는 여자의 얼굴을 보니 아직 달아 오른 몸이 식지 않았는지 얼굴이 발게져서 있었다. 
민기는 두 여자의 보지를 빨면서 흥분했는지 수연이가 옆에 앉아 자지를 만지자 서둘러 바지를 내리면서 수연이에게 빨게 했다. 
익숙하게 민기의 자지를 빨던 수연이는 사정을 하는 민기의 자지를 쥐어짜듯이 빨아 나오는 정액을 그대로 마셨다. 
언니들이 기다린다면서 빨리 방으로 올라 가자는 수연이의 성화에 아쉬운 데로 방안을 나서는데 괜히 서빙하는 아가씨들의 눈길이 따가웠다. 

부부 교환 10편 

식당을 나와 엘리베이터로 가는데 수연이의 전화가 울렸다. 
“응. 지금 올라가. 응.. 잘 됐어. 바로 올라 갈게.” 
전화를 끊고 나를 보면서 웃었다. 
“또 누가 있나보죠?” 
“언니들이요.” 
그러고 생각하니 아까 식당의 방안에 들어올 때 민기가 “언니들은”하고 물었던 말이 생각났다. 
내가 어색해 한다고 느꼈는지 민기가 한마디 거들었다. 
“오늘 윤규씨가 거절했었으면 저는 죽었습니다. 여자 네 명을 혼자 감당했어야 했으니까요.” 
“그럼 다른 동서 분들은 없구요?” 
”예. 오늘은 여자들만 나왔어요. 저희 자매들 다 괜찮아요. 몸매나 인물…” 
“그거야 수연씨 보면 알지요. 다 한 보지하겠네요.” 
내 말이 우스운지 말이 없던 처남댁도 엘리베이터 안에서 깔깔거리며 웃었다. 
복도를 걸어가는데 민기가 내 옆에 붙어 한마디 했다. 
“네 여자 모두 애널도 하니까 윤규씨 마음껏 하세요.” 
“그룹 섹스하면 그거야 당연한 것 아닌가요.” 
방안에 들어서자 두 여자가 벌거벗은 몸으로 나를 맞아 주었다. 
두 여자는 어색한 것 없이 내 옷을 받아 걸어주고는 한 여자가 바로 내 바지를 벗기고 나를 알몸으로 만들었다. 
옆을 보니 다른 여자가 민기를 벗기고 있었다. 
“먼저 씻으세요.” 
내 옷을 벗긴 여자가 손을 잡아 욕실로 끌고 가 몸을 닦아 주는데 처남 댁이 살며시 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 분 자지는 올케가 닦아드려.” 
몸을 닦아주던 여자가 거품 타월을 처남 댁에게 넘기더니 내 손을 잡아 자기 보지로 이끌었다. 
처남 댁이 내 자지를 잡아 비누를 잔뜩 칠해 만지작 거리는 동안 난 두 여자의 보지를 열심히 만지면서 몸에 뭍은 비누 거품을 손에 바르고 두 여자의 똥구멍을 만지면서 손가락을 하나씩 넣기 시작했다. 
내 손길에 두 여자는 익숙하게 다리를 벌리면서 욕조를 잡고 엉덩이를 내밀고 벌렸다. 
이미 두 여자는 흥분이 되어 보지에서 미끌거리는 보지 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두 여자의 똥구멍에 한 손가락씩 넣고 쑤시는데 다시 욕실문이 열리더니 수연이와 다른 한 여자 그리고 민기도 함께 들어왔다. 
수연이가 민기를 씻기는 동안 다른 한 여자가 내 자지의 비눗기를 닦아내고는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한참을 자지를 빨리면서 두 여자의 똥구멍과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손가락을 빼내자 두 여자는 아쉬운 듯 몸을 돌렸다. 
민기와 수연이는 변기위에 걸터 앉아 우리들을 보면서 있었다.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아 벌겋게 달아 오른 불 방망이처럼 꺼덕거리는 자지를 왼쪽에 있던 여자에게 내 밀고 빨아 달라고 하자 그 여자는 욕실 바닥에 꿇어 앉아 내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열심히 빨아댔다. 
“언니 대단하다.” 
“누가 큰 언니에요?” 
자지를 빨리면서 민기를 처다보며 물어보자 민기는 턱으로 내 앞에 꿇어 앉아 자지를 빨고 있는 여자를 가리켰다. 
“그럼 수연씨가 둘째?” 
“아니요. 둘째 언니는 조금 전에 윤규씨 가랑이 밑에서 자지를 빨아주던 사람이 둘째고 전 막내예요.” 
“그럼 처남댁이 제일 어린가보죠?” 
“예. 윤규씨 참 정력이 세네요. 아직 한번도 사정 않했죠?” 
“예. 오전에 한번 해서 금방 사정을 하지 않네요.” 
“아침에 부인하고 한번 하고 나옵니까?” 
민기가 궁금한 듯이 물어왔다. 
숨길 이유가 없는 것 같아 사실대로 이야기 하기로 했다. 
“아까 민기씨 전화 받을 때 여자가 입으로 해주고 있어서요.” 
“비서아가씨랑 섹스하세요?” 
“비서가 아니고 사실은 막내 제수예요.” 
“예?” 
“처음에 사무실 직원이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제수가 되었지요. 물론 그 전부터 저와 관계를 했었지만. 자세한 것은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지요.” 
자지를 빨고 있는 수연이의 큰언니를 일으켜 다들 방으로 나왔다. 
민기는 방금 전에 사정을 해서인지 아직 발기가 잘 되지 않는 듯 했다. 
침대에 담배를 피면서 누워 있자 둘째 언니와 처남 댁이 자지를 만지면서 애무를 계속해 왔다. 
옆 침대에서는 민기와 수연이가 69자세로 누워 서로 똥구멍을 핧으면서 한 손으로는 서로 자지와 보지를 만지면서 민기의 자지를 세우려고 했다. 
담배를 거의 다 피우자 큰 언니가 담배를 받아 끄더니 내 얼굴위로 올라 앉으면서 보지를 입쪽으로 가져왔다. 
큰 언니의 보지를 빨아주는데 밑에서 자지를 빨던 두 여자중 한 여자가 손가락을 내 똥구멍에 넣으려 했다. 
보지를 빨다 얼굴을 들어 밑을 보니 처남 댁이 의외로 대담하게 자기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보지 물을 묻혀서 내 똥구멍을 쑤시려 했다. 
나는 엉덩이를 들어 손가락을 넣기 편하게 해 주었고 처남 댁은 얼굴을 파 묻고 혀 끝으로 똥구멍을 핥더니 다시 손가락을 집어 넣고 살살 쑤셨다. 
생기기는 참 얌전하게 생겼는데 하는 짓은 증기탕의 여자같았다. 
하지만 내숭떠는 것보다는 훨씬 예뻤다. 
몸을 일으켜 큰 언니를 누이고 다리를 벌리자 보지는 내 침과 보지물로 홍수가 난 것 같이 물이 흥건했다. 
자지를 잡고 삽입을 하지 않고 보지 주위를 문지르기만 하자 큰 언니는 헉헉 거리면서 자꾸 내 엉덩이를 잡아당기려고 했다. 
시뻘겋게 달아 올라 보지 구멍이 벌렁거리는 큰 언니의 보지에 자지를 겨냥한 후 단번에 깊숙이 밀어 넣었다. 
“컥. 응.. 세게….” 
왠만하면 아프다고 할만도 한데 역시 유부녀에 섹스를 아는 삼십대의 여자여서인지 거칠게 박아대는 것을 즐겨했다. 
약간은 헐거운듯 했지만 자지를 보지 깊숙히 집어넣고 엉덩이를 돌리자 큰 언니는 신음을 내면서 내 엉덩이를 잡아 당기면서 자기도 엉덩이를 덜썩이면서 흔들었다. 
“자지가 굵어서 꽉 차는 것 같아 좋아. 더 세게 해줘요.” 
옆에 누워 나를 바라보면 다리를 벌려 자기 보지를 만지고 있는 둘째 언니와 눈이 마주치자 둘째는 보지를 만지던 손가락을 빼서 마치 자지를 빨듯이 입안에 넣고 자기 손가락을 빨았다. 
나는 한 손을 뻗어 그녀의 보지를 만지면서 큰 언니의 보지를 쑤셨다. 
큰 언니는 절정에 올랐는지 내 허리를 감았던 다리를 풀고 거친 숨을 내 쉬었다. 
자지를 빼서 그녀의 가슴위로 올라가 머리를 잡아 일으켜 입으로 빨게 하자 자기 보지물이 묻은 자지를 두손으로 감싸 잡으면서 입안에 넣고 빨았다. 
둘째가 자기 차례라고 생각했는지 자지를 빨리고 있는 내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불알을 만지면서 혀로 엉덩이를 애무했다. 
그녀의 의도를 알고 큰 언니를 다시 눞히면서 그 위에 올라 타 다시 입안에 자지를 넣고 빨게 하자 둘째는 내 엉덩이를 잡아 벌리더니 혀로 똥구멍을 핥으면서 혀 끝을 세워 똥구멍을 쑤셨다가 밑으로 내려와 내 불알을 입안에 넣고 돌려가면서 빨아주었다. 
둘째가 내 똥구멍을 빨다 옆에 엎드리기에 큰 언니의 입에서 자지를 빼서 둘째의 허리를 두 손으로 잡고 자지를 밀어 넣으려 하자 둘째는 한 손을 뻗어 내 자지를 잡더니 자기 보지에 문질러 보지물을 묻혀서 자기 똥구멍에 대 주었다. 
꽤 익숙한지 똥구멍에 자지를 살살 밀어 넣자 별 저항 없이 잘 들어갔다. 
항상 똥구멍을 쑤실 때 느끼는 느낌이지만 보지보다 약간 더 따뜻하고 조이는 맛이 보지보다 더 좋았다. 
둘째의 똥구멍을 쑤시고 있는데 어느샌가 민기가 수연이와 옆으로 와서 보고 있었다. 
“언니는 정말 뒤에다 하는 거 좋아한다.” 
“응. 나는 보지보다 뒤가 더 좋아.” 
“같이 해 볼래요?” 
민기가 엎드린 둘째의 밑으로 들어가더니 자지를 둘째의 보지에 끼우려고 했다. 
내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자 민기와 둘째는 익숙하게 자지를 보지에 밀어 넣었다. 
“제가 넣으면 윤규씨가 빼고 윤규씨가 넣으면 제가 빼면 되요.” 
민기는 나에게 요령을 가르쳐 주었다. 
지금까지 수 많은 섹스를 해 왔지만 포르노에서나 보던 한 여자의 보지와 똥구멍을 같이 쑤시는 것을 직접 하게 되어 어색했지만 몇 번의 움직임만으로 우리는 호흡을 오래 맞춰온 콤비처럼 둘째의 두 구멍을 동시에 쑤셨다. 
아무래도 혼자서 쑤실 때 보다는 천천히 쑤셔야 했기에 옆에 있던 수연이는 내 불알을 만지면서 가끔씩 내 엉덩이를 핥으면서 똥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했다. 
처남 댁도 민기의 불알을 만지면서 내 젖꼭지를 혀로 핥았다. 
밑에 있던 민기가 사정을 하자 둘째도 절정에 올랐는지 큰 소리를 내면서 몸을 떨었다. 
절정에 올라 몸부림치면서 똥구멍을 조여대자 나도 그녀의 똥구멍에 자지를 깊숙히 박으면서 정액을 토해냈다. 
사정을 하고 바로 자지를 뽑아내자 자지에서는 아직 정액이 흘러 나오고 있었고 몸을 돌려 자지를 처남 댁의 얼굴로 가져가자 그녀는 주저 없이 내 자지를 입안에 넣고 쪽쪽 소리를 내면서 빨았다. 
힘이 들어 침대에 누워 바라보니 둘째는 보지와 똥구멍에서 정액이 흘러 나오는데도 엉덩이를 하늘로 든 채로 엎드려 있었다. 
수연이가 티슈를 가져와 둘째 언니의 보지에 대주어도 움직임이 없자 기가 막히다는 표정을 지으며 둘째 언니의 보지와 똥구멍에서 나오는 정액을 닦아주었다. 
큰 언니가 욕실에서 타월에 따뜻한 물을 적셔와 민기의 몸을 닦아주면서 또 다른 타월 한 장을 처남 댁에게 건내 주자 처남 댁도 배시시 웃으면서 내 몸을 닦아주면서 내 귓가에 입을 대고 말했다. 
“조금 쉬었다 저한테도 해 주실수 있죠?” 
“글쎄요…. “ 
말 꼬리를 흐리자 그녀는 내 자지를 꽉 쥐면서 말했다. 
“꼭 저도 해줘야돼요. 아니면 집에 안 보내드려요.” 
나는 웃으면서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만졌다. 
“좀 쉬었다 당신이 잘 빨아서 세우면 죽여줄게.” 
“저는요?” 
옆에 있던 수연이가 내 손가락을 잡아 자기 보지에 대면서 물었다. 
“수연씨는 똥구멍에 해줄게.” 
침대에 두 누워 있는 두 남자 주위에 네 여자가 둘러 앉아 남자들의 몸을 주물러 주면서 여자들은 우리가 다시 힘내기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특히 수연이와 처남 댁이라는 여자는 내 몸을 주무르면서 퇴폐 이발소나 터키탕의 여자들처럼 계속 내 몸을 애무했다. 





부부 교환 11편 


민기는 두 번 사정을 하고는 지쳤는지 민기의 자지를 만져주던 큰 처형과 둘째 처형을 내게 보내 네 명의 여자가 나를 애무하게 했다. 
두 언니가 내게 오자 민기의 와이프는 내 손을 잡아 일으키더니 나를 엎드려서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들어 두 다리를 벌리게 했다. 
약간 의아해 하는 나에게 민기의 와이프가 웃으며 내 자지를 만지면서 가랑이 밑으로 들어와 자지를 두 손으로 잡고 입안에 넣고 빨았다. 
나머지 세 여자들도 나의 자세에 익숙한 듯이 서로 내게 붙어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둘째 언니는 뒤로 와서 내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아 벌려 혀끝으로 똥구멍과 불알을 핥았고 큰 언니는 가슴 밑으로 얼굴을 넣어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고 처남 댁은 내 얼굴 앞에 가랑이를 벌리고 자기 보지를 내 입에 갖다 대기에 나는 주저 없이 그녀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쩝쩝거리면서 보지를 빨았다. 
네 여자의 애무를 받으면서 작아진 자지가 서서히 민기 와이프의 입안에서 커져갔다. 
여자들은 교대로 위치를 바꿔가며 내게 보지를 내밀어 빨아달라고 했고 맨 마지막에 내 얼굴 앞에 보지를 내민 민기의 와이프인 수연이는 보지를 빨리다가 돌아 앉아 엉덩이를 들어 자기의 똥구멍을 내밀었다. 
그녀는 자기 보지를 쑤신 손가락을 스스로 똥구멍에 넣고 돌리면서 내민 그녀의 똥구멍은 벌써 스스로 벌어져 있었다. 
혀를 말아 힘을 주어 그녀의 똥구멍에 밀어 넣자 그녀는 교성을 지르면서 자기 보지를 손으로 만졌다. 
수연이가 교성을 지르기 시작하자 내 몸을 애무하던 큰 언니와 둘째 언니가 몸을 일으켜 옆으로 비켜 앉아 민기의 자지를 만지작거리면서 구경을 하기 시작했다. 
처남 댁도 수연이와 같은 자세로 엎드리게 하고 몸을 일으켜 수연이의 엉덩이를 벌려 벌어진 똥구멍에 자지를 밀어 넣자 수연이는 큰 신음을 지르면서 민기를 불렀다. 
“여보. 이리와요. 자지 빨고 싶어.” 
그러자 민기는 처형 둘이 만지작거리면서 조금은 다시 커지기 시작한 자지를 덜렁이면서 수연이의 앞으로 와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민기의 자지를 거침없이 입에 넣고 빨면서 똥구멍을 수시는 내 허리 운동에 맞춰 엉덩이를 돌렸다. 
수연이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자 훵하니 벌어진 똥구멍이 금방 닫혀지지 않고 움찔거리면서 서서히 작아지면서 닫혔다. 
옆에서 엉덩이를 들고 자기 보지를 만지던 처남 댁의 엉덩이에 손을 대자 그녀는 한없이 엉덩이를 치켜들어 내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일단 보지에 자지를 넣어 쑤시면서 보지물이 번들거리게 자지를 적신 후 똥구멍에 비비자 똥구멍에 자지가 들어가는 것을 느끼려는 듯 자기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면서 신음을 냈다. 
“앙…너무 굵은 것 같아. 찢어지면 어떻해?” 
“아프면 뺄까?” 
“아니.. 처음엔 살살 해줘요. 아…” 
말로는 아프다고 하면서도 엉덩이를 내쪽으로 밀면서 돌리는 모습이 꽤나 애널을 한 것 같았다. 
처남댁이라는 여자는 꽤나 섹스를 밝히는지 똥구멍을 자연스럽게 조였다 풀었다 했다. 
로션을 바르지 않고 똥구멍을 한참을 쑤시니 조금 뻑뻑해지기에 잠깐 자지를 빼서 보지에 넣고 쑤시면서 자지에 보지 물을 발라 다시 똥구멍에 넣고 쑤셨다. 
옆에서는 민기와 수연이 또 두 명의 처형들이 우리를 쳐다보면서 민기의 자지를 세우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 같은데 민기의 자지가 더 이상은 발기가 되지 않는 것 같았다. 
민기가 수연이의 귓가에 무엇인가 속삭이고는 아까 나처럼 엉덩이를 들고 엎드렸다. 
그러자 수연이는 민기의 뒤로 가서 민기의 똥구멍을 핥아주다가 손가락을 집어넣고 쑤시면서 민기의 자지를 다른 한 손으로 잡고 만졌다. 
민기의 자지는 서서히 힘을 내고 커지기 시작했고 따라서 민기의 좆을 뒤로 당기더니 입에 넣고 빨기 시작하면서 큰 언니를 손짓으로 불러 민기의 똥구멍을 만져 주게 했다. 
처남 댁의 똥구멍을 쑤시던 나도 민기의 모습을 보면서 점점 흥분이 되면서 사정을 하려는지 자지가 조금 더 커져 가는 것 같았다. 
“아… 윤규씨 . 자지 더 커졌어. 찢어질 것 같아.” 
”뺄까? “ 
“보지에 넣어줘요. 아.. 아하…” 
자지를 빼서 보지에 넣으려다 민기의 둘째 처형과 눈이 마주치면서 나는 처남 댁의 몸을 돌려 바로 누인 후 69자세로 올라가 처남 댁의 똥구멍을 쑤시던 자지를 그대로 그녀의 입안에 넣고 빨게 하면서 민기와 같은 자세를 취했다. 
그러자 둘째는 배시시 웃으면서 내 뒤로 와 엉덩이를 벌려 자기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보지 물을 묻히더니 그 손가락으로 내 똥구멍을 만지면서 서서히 밀어 넣었다. 
손가락이 안쪽을 자극하자 내 자지는 움칠 움칠하면서 정액을 토해내려고 했다. 
밑에서 자지를 빨던 처남 댁은 사정이 임박했음을 알고서 입에서 자지를 빼더니 손으로 딸딸이 치듯이 만졌다. 
둘째도 똥구멍에서 손가락을 빼고 앞으로 와서 같이 내 자지를 잡고 흔들자 자지에서는 참았던 정액이 터져 나오면서 처남 댁의 얼굴과 둘째의 얼굴에 튀어 나갔다. 
사정을 시작하자 나를 밀쳐 누이고는 두 여자가 경쟁하듯이 자지를 잡고 입안에 넣고 혀 끝으로 귀두를 간지러피면서 빠는데 온 몸에서 기운이 다 빠져나가는 기분이면서 몽롱해졌다. 
처남 댁은 얼굴에 튄 정액을 손가락으로 닦으면서 입안에 넣어 맛있게 빨아 먹으면서 담배를 가져와 불을 붙여 내 입에 물려주고는 내 품에 안겼다. 
옆을 보니 민기는 큰 처형의 위에 올라 타 열심히 보지를 쑤시고 있었고 수연이는 옆에서 자기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자위를 하고 있었다. 
수연이와 눈이 마주치자 손짓으로 내 자지를 가리켰고 바로 수연이는 내 사타구니로 와서 사정이 끝났지만 아직 다 작아지지 않은 자지를 잡고 자기 보지에 구기듯이 집어 넣고 여운을 즐겼다. 
민기도 큰 처형의 보지에 사정을 하고는 번들거리는 자지를 덜렁이면서 내 옆으로 와 둘째 처형의 입가에 자지를 들이 밀어 빨게 했다. 
민기의 자지를 깨끗이 빤 둘째 처형은 몸을 일으켜 욕실로 가서 타월을 따뜻한 물에 적셔 가지고 나와 민기와 내 몸을 닦아주었다. 
몸을 닦아주는 여자들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담배를 피면서 시계를 보니 시간이 1시를 지나고 있었다. 
몸을 일으켜 전화기를 집어 집에 전화를 하니 셋째 제수가 전화를 받았다. 
“웬일로 혜미가 전화를 받어? 민지는?” 
“형님은 삐져서 방에 계세요. 재미 좋으셨어요?” 
“응… 다들 같이 있어?” 
“예. 지금 큰 형님하고 다들 같이 있어요.” 
전화기 넘어로 민지의 교성과 동생들의 소리가 들려 왔다. 
“윤식이가 일찍 들어 왔구나.” 
“예. 둘째 아주버님도 모처럼 일찍 들어 오셔서 같이 계세요.” 
“알았어. 조금 늦을지 모르니까 기다리지 말구..” 
“알았어요. 너무 힘 빼지 마시고 오세요. 저희 집 여자 세 명이 아주버님한테 사랑받으려고 벼르고 있어요. 호호호…” 
“지금 뭐 하고 들 있어?” 
“그냥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아니 것 같은데?” 
“왜요? 질투 나세요?” 
“아니… 그냥…” 
“호호호… 큰 아주버님도 질투하시나…. 두 시동생이 큰 형님을 사랑해 드리는 중이예요.” 
“미연이하고 혜미는?” 
“저희는 먼저 사랑 받았어요.” 
“알았어. 조금 있다 갈게.” 
옆에서 궁금한 듯 귀를 기울이던 수연이가 전화를 끊자 내게 물었다. 
“누구예요?” 
“응. 막내 제수씨.” 
“아침에 사무실에서 윤규씨 자지 빨아줬다는 여자요?” 
“예.” 
“같이 살아요?” 
모두들 나를 쳐다보면서 내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쉽게 그렇다고 대답을 하고 우리 형제들 사는 이야기를 간단히 해 주었다. 
내 이야기를 들은 민기 부부와 자매들은 놀라면서도 부러워 했다. 
자기들은 가끔씩 만나 즐기고 여유가 있고 섹스를 좋아하는 민기가 주로 쳐형들이나 처남댁을 집으로 불러 섹스를 하는데 우리 형제들처럼 집을 지어 같이 살면서 자유롭게 지내는 것이 더 좋아 보인다고 했다. 
민기는 적극적으로 내게 여러가지를 물어보았다. 
“그 정도면 윤규씨는 다른 여자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때요?” 
“여럿 있지요. 물론 집사람이 다 아는 여자들이지요.” 
“민지씨가 다 안다면 혹시 우리처럼…?” 
“저도 처형이나 처제하고는 섹스를 하지만 그 쪽 남자들하고 같이는 하지 않아요. 물론 우리 동생들하고 같이는 하지요.” 
“그 이외는 없나요?” 
“있지요. 저번에 같이 만난 태식이 알지요?” 
“예.” 
“태식이 부인이 소희씨와 그 친구들 중에 몇이 있어요.” 
“그럼 전부 몇 명이나 되나요?” 
”음… 우리 집에 세 명하고 처형 둘에 처제 한명…….. 그리고 소희씨하고 그 친구 두 명이니까 9명인가….?” 
“대단해요… 친구분 하고도 교환 섹스 해요?” 
“요전 여행에서 집사람하고만 했는데 우리 집사람 반응이 신통치 않아서 앞으로는 모르겠어요.” 
“아.. 기억난다.. 산부인과 의사라는 분 말이죠?” 
수연이가 태식이를 기억해 내고 웃었다. 
언니들이 왜 웃냐고 묻자 웃으며 한마디로 잘라 말했다. 
“맛 없어. 작고 힘도 약하고..호호호..”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민기가 슬며시 내게 물었다. 
“아까 전화하는 것을 보니 집에서도 지금 우리처럼 같이 섹스를 하나 보죠?” 
“…….” 
“다른 뜻이 아니라 처음 윤규씨를 보고 오늘 같은 자리를 만든 목적이 저희 식구들 같은 사람이 아닐까 해서 였는데 다행히 뜻이 맞아 같이 즐기게 되었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희와 비슷한 처지인 것 같아서 앞으로 자주 같이 보면 어떨까 해서요?” 
“좋습니다.” 
내 대답이 떨어지자 여자들은 좋아하면서 서로 내 자지에 뽀뽀를 했다. 
“그럼 오늘 우리 수연이가 많이 못했으니 윤규씨가 같이 집에 데리고 가서 윤규씨 동생들과 같이 많이 사랑해주면 좋겠네요?” 
“왜요? 이왕 말이 나온 거면 같이 들 가지요?” 
나는 전화를 들어 집에 다시 전화를 했다. 
전화벨이 올리자 민지가 받았다. 
“시동생들이 잘 해줘?” 
”응… 자기는?” 
“좋았어. 민기씨 부부 기억나지?” 
”응.. 당신 형제들 말고 그 날 처음 내 뒤에 한 남자..” 
“그래…” 
“지금 그 부부하고 언니들하고 같이 있는데 지금 같이 들 집으로 갈게.” 
“응… 우리 집으로..” 
“그래… 왜?” 
“같이 할려구?” 
“그래.. 싫어..” 
“나는 좋은데 동서들하고 삼촌들이 어떤지 몰라서..” 
“물어봐? 싫어 할 리가 없을 것 같은데.” 
민지가 옆에 있는 동생들과 제수들에게 물어보자 당연하게 좋다는 대답이 나왔다. 
“한 30분 걸릴 테니 다들 벗고 기다려.” 
전화를 끊고 옷을 입고 호텔 방을 나와 민기의 차로 우리 집에 가는데 수연이가 차안에서 팬티를 벗자 다른 세 여자도 팬티를 벗었다. 
집에 도착해 주차를 시키고 집 안으로 들어서자 은은한 불빛속에서 벌거 벗은 5명의 남녀가 우리를 반겨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