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교환 15편
집안에 들어서니 민지는 긴 스커트를 입고 나갈 준비를 하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약간은 미안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민지의 옆으로 가서 스커트 밑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만지면서 안아 주었다.
내게 안겨 키스를 하던 민지는 바지위로 자지를 만지더니 일어나 팬티를 벗고 일어나 소파를 잡고 엎드리면서 스커트를 들어 엉덩이를 내밀었다.
나는 민지의 마음을 알고 바지를 벗어 던지고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고 쑤시는데 이미 민지의 보지는 젖어 있었다.
5분 정도 민지의 보지를 쑤시고 있는데 민지가 신음을 내면서 동생들을 불렀다.
“삼촌들도 와서 해줘요.”
옆에 앉아 우리를 보던 윤식이와 윤민이도 흥분을 했는지 바지를 벗자 단단하게 자지가 서 있었고 내가 민지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자 바로 민지의 엉덩이를 잡고 축축하다 못해 보지물이 줄줄 흐르는 민지의 보지를 쑤셨다.
민지는 시동생들이 보지를 쑤셔주자 신음을 크게 내면서 민기에게도 눈길을 보냈다.
옆에서 미연이의 보지를 만지면서 열심히 보고 있는 민기도 민지의 눈길을 받자 기다렸다는 듯이 민지의 뒤로 가 보지를 쑤셨다.
비록 네 명의 남자는 사정을 하지 않았지만 만족을 했고 민지는 여러 번 절정에 올랐는지 숨을 몰아 쉬면서 티슈로 보지를 닦고 팬티를 입었다.
냄새가 신경에 쓰이는지 방에 가서 향수를 팬티에 부리고 나와 다녀 온다면서 나갔다.
민지가 나간 후 남은 7명의 남녀는 식당으로 가서 식사를 했다.
여자들이 남자들을 생각해서인지 먹고 힘내라고 해서인지 모르지만 장어 요리를 해 놓아서 남자 네 명은 소주를 마시면서 식사를 하는데 내가 소주를 좀 급하게 마셨는지 민기가 말을 걸어 왔다.
“윤규씨 기분이 묘하죠?”
“전혀 아무렇지도 않다면 이상하겠지만 전에도 경험이 있어서 그럭저럭 괜찮아요.”
“저도 처음에 여러 부부가 모여 스와핑을 할 때는 괜찮았는데 다음날 수연이가 모임에서 만난 남자에게 연락이 와서 나간다고 할 때 솔직히 기분이 묘했어요.”
“어떤 기분 였나요?”
“같이 모여 할 때는 다른 남자의 자지가 수연이의 보지에 들어 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나도 그 남자 부인의 보지를 같이 쑤시니까 별로 이상하지 않았는데 막상 수연이가 내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다른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나빴죠.”
“어머 당신 그랬어? 몰랐었어. 어쩐지 처음 다른 남자하고 따로 만나 하고 들어 온 날 조금 이상했어.”
수연이가 중간에 끼어 들면서 민기의 옆구리를 꼬집으면서 말했다.
“그거야 남자들 마음이 다 그럴 거예요. 자기는 남의 여자를 탐하면서도 자기 여자는 남과 공유하기 싫어하죠.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처음에 민지가 동생들과 관계를 할 때 기분이 이상해서 술을 많이 마셨죠. 하지만 그 뒤로 더 잘해주고 오히려 주위에서 끼가 있는 여자를 찾아 주니 이제는 그런 마음은 없어요.”
“우리 수연이도 민지씨와 같아요. 요새는 자기 언니들말고 끼가 있는 여자들을 주위에서 찾아 가끔씩 즐기게 해줘요. 그러다 보니 수연이가 모임의 다른 남자들을 따로 만나도 그러려니 하죠.”
“민기씨는 처가 집 여자들 말고 자주 만나는 여자들이 있나요?”
“있지만 모두 수연이가 아는 사람이지요.”
“수연씨는요?”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은 내가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요. 알려고 하면 아주 모르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규민이라고 전에 모임에 나온 친구인데 그 친구가 가끔씩 자기 애인으로 데리고 나가 다른 커플과 바꾸어서 섹스 파티를 하는데 가서 즐기고 오지요.”
“아.. 미국에서 같이 지냈다던 친구분이요?”
“예. 미국에 있을 때 애인을 바꿔가며 섹스를 한 경험도 있고 결혼한 후에 만나서 의기가 투합해서 처음으로 부부 교환을 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우리 수연이를 아주 좋아하죠.”
“규민씨 부인이 어떤 사람이었죠?”
“글래머죠. 아마 모임에 나오는 여자 중에서 가장 키도 크고 가슴 엉덩이 모두 제일 크죠. 물론 보지도요…하하하..”
“아.. 기억 나네요. 그 날 수연씨와 처음으로 하고 두 번째로 했던 큰 여자말이죠. 뒤로 엎어놓고 하니 엉덩이가 일품였는데… 민기씨는 그 여자하고 자주 만나지는 않나요?”
“가끔 어울리지만 내 타입이 아니라.. 그 여자도 어지간히 밝히는 여자라 윤규씨가 부르면 언제든지 나올겁니다. “
“대단한 글래머고 꽤 밝히는 여자라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럼 수연씨는 규민씨와 만나면 어때요?”
수연이는 갑자기 화제가 자기에게로 쏠리자 얼굴을 붉히더니 소주를 한번에 털어 넣듯이 마시고는 거침없이 이야기를 했다.
“규민씨는 술자리에서 저를 자주 불러요. 친구나 아는 사람들과 술을 마시다가 부르는데 가보면 대부분 애인들하고 있어요. 거기서 같이 술을 마시다 미리 규민씨가 이야기가 된 커플과 같이 나가서 즐겨요.”
“항상 다른 파트너 인가요?”
“그건 아니죠.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그 중에 규민씨 형제도 있었어요. 따로 만나는 적은 없고 같이 나가서 파트너 바꿔서 섹스를 하거나 한방에서 같이 하거나 그래요.”
“규민씨라는 사람도 우리처럼 형제들이 부인을 바꿔서 하나보죠?”
“아닐거예요. 규민씨 와이프는 좋다고 해서 시아주버님이나 동생하고 관계를 했지만 규민씨가 형수나 제수들하고 하지는 못한 것 같아요.”
“그럼 규민씨 와이프는 집안에서 남자들에게 귀여움 받겠네요. 다들 구멍 동서들이니 자기 여자처럼 잘 해주지 않겠어.”
민기가 옆에서 몰랐던 사실을 알고 말을 거들었다.
한참을 서로의 이야기를 하는 중에 전화 벨이 울려 미연이가 전화를 받아 내게 건내줬다.
“소희씨예요.”
”무슨 일이야?”
“뭐 하세요?”
”그냥 가족들하고 있어. 왜?”
“그냥요….”
“무슨 일인데?”
“태식씨가 민지씨 만나러 간다고 전화가 와서 혹시 하고 전화했어요.”
“그래. 난 모르는 일인데..민지는 아까 용수라는 사람 만나러 나갔는데..”
“그 사람하고 태식씨하고 친하거든요. 아마 같이 민지씨 만나나 보죠.”
“그래. 그럼 심심할 테니 이리로 와서 자지 좀 빨아줄래?”
“어머. 윤규씨도 그런 말해요?”
”왜? 싫어? 빨리 와. 니 보지 쑤셔줄 남자가 여러명 있어.”
“알았어요. 바로 갈께요.”
소희의 전화를 끊자 민기가 눈이 둥그래져서 나를 바라보기에 속시원히 말해 주었다.
태식이네 부부와 설악산에 놀러가 소희와 관계를 갖게 된 이야기와 그 뒤로 소희가 우리 집에 자주 놀러와 동생들과도 같이 지낸 이야기 또 소희의 친구들과 섹스를 하고 지금도 가끔씩은 만난다는 이야기를 모두 해주었더니 놀라면서도 자신도 비슷한 경우가 있다면서 전화를 들어 어디론가 전화를 했다.
“응. 나야. 지금 남편 없지? ..다 아는 수가 있지. 지금 너 아는 사람도 같이 있으니까 이리로와….”
간단히 말하면서 우리 집 위치를 알려주고 전화를 끊었다.
“이제 공평해졌네.”
“뭐가요?”
“용수 마누라를 불렀으니 금방 올겁니다.”
“그럼 민기씨도 저랑 비슷하다는게…”
“처음에는 몰랐는데 용수 와이프가 모임에 나와 어울린 후 괜찮아서 따로 만나다 보니 절 잘 따르고 수연이하고 친하게 되어서 자주 우리 집에 와요. 용수가 수연이를 불러내면 스스로 우리 집에 찾아 오기도 하구요.”
“아마 이름이 미애씨죠? 참 귀엽고 소녀같이 거기 털도 별로 없던데.. 꽤 섹스도 잘하고…”
“한동안 모임에서 제일 인기가 있었는데 민지씨가 저번에 나오시고는 넘버 투로 밀리지 않았는지 몰라요. 하하하…”
“그럴리가요.”
“아니요. 민지씨는 아마 한동안 모임의 남자들에게 꽤 시달릴 거예요. 제가 아는 한 모임의 어떤 여자보다 섹스에 적극적이고 남자를 즐겁게 해주는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요? 몰랐는데…”
민지가 그렇게 매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꽤 괜찮은 여자라는 것은 사실이었다.
자리를 거실로 옮겨 편하게 옷을 모두 벗고 둘러 앉아 술을 더 마시기로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소희가 오고 바로 미애라는 용수의 부인이 전화가 와서 민기가 나가 데리고 들어 왔다.
두 여자는 모두가 벌거벗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는 놀라지도 않고 스스럼 없이 같이 옷을 벗고 우리들 주위에 앉았다.
미애는 나와 눈 인사를 나눈 뒤 자기가 먼저 윤식이와 윤민이 사이에 앉더니 두 사람의 자지를 잡아 만지면서 인사를 대신했다.
자연스럽게 미연이와 혜미는 민기의 옆으로 가서 앉고 수연이와 소희는 내 옆으로 와서 앉았다.
민기는 미연이의 몸을 당겨 자신의 자지를 빨게 하면서 미애에게 한마디 했다.
“거기 두 분이 네가 좋아하는 윤규씨 동생들이야. 잘해봐.”
”응. 자지를 만져보니 윤규씨랑 비슷하네. 잘 부탁해요. 쪽..”
미애는 두 남자의 자지에 뽀뽀하듯이 입을 맞추면서 애교를 피면서 거침없이 윤식이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자지를 빨면서 엉덩이를 윤민이 앞으로 들어 흔들었다.
윤민이는 예쁜 소녀의 보지같이 털이 별로 없는 미애의 보지를 신기한듯이 보면서 손을 뻗어 만지면서 서서히 얼굴을 엉덩이에 가까이 가져가 미애의 보지와 엉덩이를 핥았다.
수연이와 소희는 내 양 옆에 안겨 같이 자지를 만지면서 앞에서 벌어지는 세 쌍의 남녀를 보면서 뜨거운 입김을 내 가슴에 내뿜고 있었다.
“윤규씨 동생들과 민지씨는 정말 대단해요.”
“뭐가?”
“아까 낮에 같이 어울리는데 나와 미연씨는 두번 정도 하고 지쳐서 힘들어하는데 계속해서 두 형제가 큰 형수를 예뻐해주는데 민지씨도 지치지않고 두 시동생의 자지를 한꺼번에 받아들이면서 전혀 힘들어 하지 않는 것 같았어요.”
“그래…민지가 워낙 섹스를 좋아해서 그렇지.”
“사무실에서 좋았어요?”
“뭐가?”
”민기씨가 대단히 기대를 하고 윤규씨 사무실로 가던데..”
수연이가 내 품에 안겨 이야기를 하는 동안 소희는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가 내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대단한 것 없었어. 사무실에서 특별한 것 있겠어. 그냥 잠깐 혜미가 입으로 해준 정도지.. 다만 사무실이라는 것 때문에 기대감이 있어서 그러는 거지.”
“윤규씨도 사무실에서 막내 제수랑 자주 해요?”
“가끔.. 자주는 못해. 다른 직원들이 있는데…”
내 자지를 빨던 소희는 흥분이 되는지 보지를 내 쪽으로 오도록 몸을 돌려 내 손을 잡아 자기 보지를 만지게 했다.
흥건히 젖은 소희의 보지를 만지면서 다른 손으로는 수연이의 보지를 만지자 역시 수연이도 흥건하게 보지 물을 흘리고 있었다.
민기도 비스듬히 앉아 미연이와 혜미의 애무를 받으면서 두 손은 두 여자의 엉덩이 사이로 들어가 보지를 만지면서 주위를 보고 즐기다가 나와 눈이 마주치자 멋적은 듯이 웃었다.
한참 분위기가 익어가는데 내 핸드폰이 울려 받아보니 민지의 전화였다.
“지금 용수씨를 만났는데 태식씨도 같이 나왔네.”
“응. 알어. 여기 소희씨 와 있어. 태식이 모르게 해. 태식이가 용수랑 친하데. 같이 하자고 하지?”
“응. “
“두 세시간은 걸리겠네.”
“아마..그러겠지. “
“여기 용수 마누라도 와 있어. 민기가 따로 불러냈어. 용수라는 사람은 모른데.”
“그래. 좋겠네”
“좋기는 너도 좋으면서 뭘 그래. 여기서 두 여자랑 적당히 즐기다 먼저 집에 가게 해야 하니까 시간 잘 맞춰.”
“알았어. 들어가기 전에 전화할게.”
민지는 아마 대충 분위기를 눈치채고 용수와 태식이를 적당히 붙잡고 있을것이라 생각이 되었다.
미애는 윤민이의 위에 올라 앉아 허리를 열심히 돌리면서 섹스에 열중하고 있었다.
윤식이는 슬며시 일어나 소희 옆으로 오더니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소희의 엉덩이를 잡고 당기더니 자지를 소희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자지가 밀고 들어오자 소희는 고개를 돌려 보더니 엉덩이를 세우며 윤식이가 보지를 쑤시기 좋게 자세를 바꾸었다.
자연스럽게 수연이가 네 위로 올라오더니 자지를 잡아 자기 보지에 끼우고 내게 안겨와 가슴을 빨면서 허리를 돌렸다.
“윤규씨 내 보지에 싸줘요. 정말 보지가 꽉 차는 것이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우리 자주 만날거죠?”
수연이는 내게 사랑을 고백하듯이 안기면서 보지를 조였다.
“윤규씨네와 같이 살면 좋겠어. 윤규씨도 좋아요?”
“응. 나도 좋아. “
내 품에서 흐느끼듯이 흥분하여 속삭이는 수연이가 정말 예뻐보였다.
수연이를 앉아 누이고는 두 다리를 잡아 어깨에 걸치고 보지를 거칠게 쑤시자 수연이는 큰 소리로 신음을 질렀다.
“아..윤규씨.. 더 세게 해줘요…아..하..하..”
하루 종일 동생들에게 시달렸으면서도 몸이 달아 오르자 수연이는 제일 크게 소리를 내면서 한치라도 자기 보지에 내 자지가 더 들어가도록 내게 꼭 안겼다.
윤민이는 몸이 작은 미애의 보지에 자지를 넣은채로 안고 소희의 옆으로 오더니 윤식이와 여자를 바꿨다.
나는 의외로 일찍 수연이의 보지에 사정을 하고 거침 숨을 내쉬며 뒤로 몸을 기대며 있는데 수연이가 몸을 일으켜 티슈로 자기 보지를 닦고는 내 자지를 입에 물어 빨았다.
민기는 미연이와 혜미의 보지를 만지면서 계속 입으로 자기 자지를 빨게 하더니 결국에는 미연이의 입안에 하얀 정액을 가득 쌌다.
미연이는 스스럼 없이 민기의 정액을 마시고는 다시 민기의 작아진 자지를 만지작 거리면서 미애의 보지를 쑤시는 윤식이를 바라보았다.
윤식이와 윤민이도 서로 소희와 미애의 보지에 사정을 하고는 번들거리는 자지를 빨아주고있는 여자의 보지를 만지작 거렸다.
한 바탕 섹스를 끝내고 소희와 미애는 욕실로 들어가 몸을 씻고 나오더니 옷을 입기 시작했다.
“벌써 가려구?”
”응. 혹시 집에 전화라도 오면 안되니까 일찍 가야지.”
“그래. 들키면 안되지.”
나와 민기도 대충 운동복만 겉에 걸치고 차를 빼서 두 여자의 집에 데려다 주러 같이 나갔다.
미애를 먼저 데려다 주는데 미애가 내 손을 잡아 끌며 같이 내리자고 하자 민기는 웃으며 재미를 보라고 하면서 자기도 소희네 집에 가서 한 번 더 하고 데리러 온다고 하고는 차를 몰고 가 버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안에서부터 미애의 보지를 만져주다가 집안에 들어서서 바로 거실의 소파에 미애를 엎어놓고 거침없이 보지를 쑤시는데 거실에 있는 미애와 용수의 결혼 사진을 보고는 마치 용수가 바라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더 흥분이 되면서 지금 민지의 보지를 나와 똑같이 쑤시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자 좀더 미애를 거칠게 다루고 싶어졌다.
거칠게 밀어부치면서 미애의 보지를 쑤신는데 오히려 미애는 좋아서 소파에 머리를 파묻고 비비면서 좋아서 난리를 했다.
나도 거의 사정을 할 것 같아 자지를 빼고는 미애의 몸을 돌려 앞으로 오게 하여 얼굴에 정액을 뿌렸다.
얼굴이 온통 내가 싼 정액으로 범벅이 되고서도 잎에 자지를 대자 얼른 잡아 입안에 넣고 빨고 있는 미애의 얼굴을 만지면서 손에 묻은 정액을 입가에 가져다 주자 그 정액마저 핥아 먹는 미애를 보면서 약간은 미안한 마음과 지금 이 순간 민지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무거워 졌다.
미애가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닦기 위해 욕실로 간 사이 담배를 피는데 핸드폰이 울려 받으니 민기였다.
“끝났어요?”
”예. 어디예요?”
”집 앞이요. 나오세요.”
”예. 지금 바로 나갑니다.”
전화를 끊고 옷을 줏어 입고는 욕실에서 씻고 나오는 미애에게 간다고 말하고는 바로 집을 나서려는데 미애는 내게 안겨 키스를 퍼부었다.
“자주 만나요.”
“알았어.”
”정말이죠? 약속해요.”
약간은 건성으로 대답하는 것을 느꼈는지 미애는 자꾸 내 손을 잡고 놓지 않으려고 했다.
대충 얼버무리고 집을 나서서 차에 타 담배를 물자 민기도 내 기분을 이해 하는지 아무말 없이 불을 붙여 주었다.
담배를 다 피고서야 내게 말을 걸어왔다.
“민지씨 때문에 기분이 이상하죠?”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자 민기는 나를 위로하려 한마디를 더했다.
“그래도 우리는 훨씬 좋은거예요. 우리야 다 이해를 해서 부인들이 나가는 거지만 용수나 태식이의 부인들은 이렇게 자기 남편 모르게 다른 남자들의 품에 안기고 하는데…”
“하긴 그렇네요.”
“그럼요. 차라리 우리 같이 지내는 것이 나을 지 몰라요. 아마 우리 수연이도 내가 이렇하지 않았다면 어지간히 밝히는 여자인데 다른 곳에서 엄한 놈의 자지나 빨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저는 윤규씨가 수연이 보지를 쑤실 때 나쁜 감정 없었어요.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윤규씨도 제가 민지씨 보지속에 들어 갔을 때 제가 밉지는 않았죠?”
”그거야 당연하죠.”
“그럼 됐어요. 너무 신경쓰지말고 있다가 민지씨 오면 잘해줘요.”
민기의 말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가라 앉은 기분은 좀처럼 좋아 지지 않았다.
부부 교환 16편(민지의 외출)
용수의 전화를 받은 민지는 하루 종일 두 시동생과 민기에게 시달리며 섹스를 했지만 색다른 기대감에 가슴이 부풀었다.
비록 남편의 허락이 있었지만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자지를 받아 들인 게 시동생을 포함하여 10명도 훨씬 넘었다.
처음 큰 시동생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 올때의 설레임과 흥분은 지금도 마찬가지로 다른 남자의 자지가 보지를 쑤셔올 때 남편이 아니라는 사실만으로도 보지가 흥건해 질 정도로 몸이 달아 오르는 형편이었다.
요사이 몇 일 동안 민기 부부가 집에 와서 하루 종일 섹스를 하고 지냈지만 막상 다른 남자를 만나러 나간다는 사실이 너무 흥분되고 조금 뒤에 만나는 용수라는 사람의 약간은 가늘지만 긴 자지를 생각하면 저 번 모임에서 그 자지가 쑤셨던 똥구멍이 근질거리며 흥분이 되었다.
남편이나 두 시동생들과 달리 가늘지만 긴 자지를 가진 용수라는 사람에게 호기심도 있었고 가는 자지로 똥구멍을 쑤셔줄 때 남편과는 다른 즐거움이 있었다.
사실 이제는 보지보다는 똥구멍에 하는 섹스가 더욱 느낌이 좋지만 남편이나 시동생들의 자지는 너무 굵어 조금은 아팠다.
남편의 허락하에 여러 남자들과 즐길 수 있다는 사실도 민지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이유였다.
그런 윤규가 민지에게는 너무 소중했고 전날 밤 윤규가 말했던 올케나 다른 여자들도 가능하면 윤규에게 소개를 시켜주고 싶었다.
이제는 남편이 원한다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남편의 욕망을 채워주고 싶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 장소로 가자 놀랍게도 태식이도 같이 있어 어색했는데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두 남자와 동시에 하는 섹스가 얼마나 즐거운지 아는 민지는 몇 번 빼는 척을 하다가 승낙을 하고 화장실에 가 윤규에게 전화를 하고 상황을 알렸다.
민지도 태식이가 나왔으니 소희를 불러 즐기라고 하려고 했는데 벌써 소희가 와 있다는 말에 김이 빠졌지만 용수의 마누라도 민기가 불러낼 정도의 사이인 것을 알고 자기를 만나러 나온 두 남자들이 불쌍해 보였다.
여자의 입장에서 남편과 같이 부부 교환 모임에 참여 했지만 소희나 용수의 부인처럼 남편 몰래 남자를 찾아가기는 쉽지 않은데 태식이나 용수는 윤규의 허락 하에 자기와 섹스를 한다는 사실에 흥분 해 있지만 자기 부인들은 스스로 다른 남자를 찾아가 보지를 벌리고 있다는 것을 이 남자들이 알면 화가 날 일이었다.
집에는 두 시동생들이 있어 최소한 네 남자가 자신들의 부인의 보지에 사정을 할 텐데 참 바보 같은 남자들이라 생각했다.
윤규나 민기 모두 여자를 대할 때 자기 욕심보다는 여자를 배려해 주는 면이 여자가 따르는 이유라고 생각하면서 민지는 태식이와 용수가 오늘 밤 자신을 어떻게 대할지 약간은 두려워지기도 했다.
어차피 벌어진 일이고 심하게 하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하고 자리로 돌아가자 두 남자는 성급히 방으로 올라가자고 했다.
태식이 때문에 망설이는데 용수라는 사람이 방을 잡으러 간 사이 태식이는 제주도에서의 일을 들추면서 막무가내였다.
마지못해 허락하고 자리를 일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태식이는 벌써부터 민지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치근덕거렸다.
방에 들어 서자 두 남자는 민지에게 옷을 다 벗으라고 하고는 자신들의 옷을 벗겨 달라고 했다.
약간은 창피하기도 했지만 민지는 훌훌 옷을 벗어 던지고 용수의 옷을 먼저 벗겼다.
상의를 벗기는 동안 용수는 벌써 민지의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를 만지면서 자지가 서 있었다.
팬티를 내리자 가늘고 긴 자지가 벌떡 서서 민지의 얼굴 앞에 내 밀어졌고 민지는 주저없이 용수가 원하는데로 입에 넣고 몇번을 빨아주면서 용수의 불알까지 입안에 넣고 빨아주었다.
용수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 돌아서서 태식이도 똑같이 옷을 벗기고 팬티를 벗기면서 태식이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아 주었다.
세 명이 모두 벌거벗게 되자 두 남자는 서로 민지의 몸을 만지면서 자지를 민지의 몸에 비벼댔다.
“잠깐 만이요.”
민지는 서둘러 민지의 보지를 만지며 손가락을 집어 넣으려는 두 남자를 제지하고는 당당히 소파에 걸터 앉아 두 다리를 팔걸이에 걸치고 다리를 쫙 벌리고는 자기 보지를 스스로 만지면서 빨아 달라는 시늉을 했다.
태식이가 민지의 사타구니에 머리를 묻고 민지의 보지를 빠는 동안 민지는 용수의 자지를 잡아 끌어 옆으로 오게 해서 용수의 자지를 입안에 서서히 넣고 빨았다.
거침없는 민지의 태도에 두 남자는 주도권을 민지에게 빼았기고 민지의 손길에 끌려 민지가 시키는데로 자세를 바꿔가며 민지의 보지물을 빨아 마셨다.
두 남자를 침대에 누이고 사이에 앉아 교대로 한 남자의 자지를 빨면서 다른 남자의 자지를 딸딸이 치듯이 만지고 하면서 가끔씩 똥구멍에 손가락을 약간씩 넣었다 뺏다가를 하자 얼마 지나지 않아 태식이가 먼저 민지의 입안에 사정을 했다.
바로 이어서 용수도 민지의 손에 잡혀 딸딸이를 치던 자지에서 정액을 토해냈고 민지는 울컥울컥 정액을 토해내는 용수의 자지도 입에 물고 나오는 정액을 받아 먹었다.
사정이 끝나자 용수와 태식이는 거친 숨을 몰아 쉬면서 계속 자지를 만지면서 빨고 있는 민지를 보고 대단한 여자라 생각하면서 민지의 몸을 쓰다듬었다.
“민지씨 역시 대단해요.”
“그래 생각했던 것 보다 대단해요. 적극적이고 대담하고..”
“제주도에 갔을 때 보다 더 적극적이네요.”
“태식이와는 전에 섹스를 한적이 있나 보죠?”
용수는 부러운 듯 물어왔다.
“같이 여행가서 우연하게 그렇게 됐어요.”
민지는 태연하게 태식이의 자지를 꽉 잡으면서 웃으며 말했다.
“나쁜 사람이에요. 태식씨.”
“뭘 민지씨도 나중에는 적극적으로 즐겼으면서..”
“어쩔 수 없었잖아요. 이미 그렇게 되었는데…”
“태식아 그 뒤로 따로 만나냐?”
”아직은.. 가끔 우리 병원에 민지씨가 올 때 진찰하면서 민지씨 보지를 보기는 하는데 그 외에는 아직이야.”
“민지씨 우리 병원에도 오세요.”
“무슨 과인데요?”
“태식이랑 같아요.”
“산부인과?”
“예.”
“태식씨한테 가면 되는데…”
“그거야 그렇지만 가끔 내 자지 생각나면 오세요.”
“야 니 자지가 뭐 대단하다고 그래..”
태식이는 민지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만지면서 민지에게 관심을 갖는 용수를 면박을 주었다.
두 남자는 한 번 사정을 한 뒤라 아직 자지가 다시 서지 않았지만 민지는 두 남자가 계속 보지를 만지면서 가슴을 빨아줘서 보지가 마치 홍수가 난 것처럼 흥건했다.
“민지씨 정말 물 많이 나오네요.”
“몰라요. 자꾸 만지니까 그렇죠.”
용수는 슬그머니 일어나 민지의 보지에 입을 대고 흐르는 민지의 보지 물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용수가 보지를 빨아주자 민지는 다시 온 몸이 흥분으로 감싸이며 태식이의 자지를 잡아당겨 빨았다.
용수는 민지의 보지를 빨면서 저번 모임에서 민지가 후장 섹스를 한 것을 기억하고 민지의 몸을 뒤집어 엎드리게 하고는 엉덩이를 핥으면서 조금씩 민지의 똥구멍을 핥았다.
용수의 혀가 똥구멍을 잠깐씩 스쳐가자 민지는 쾌감을 느끼면서 스스로 한 손을 뒤로하여 엉덩이를 벌려주었다.
민지의 행동을 본 용수는 용기를 얻어 두 손으로 엉덩이를 벌린 후 민지의 똥구멍을 본격적으로 핥았다.
다시 자지가 발기하기 시작한 용수는 민지의 엉덩이에서 얼굴을 떼고 자지를 보지에 집어 넣어 보지 물을 묻혀서 민지의 똥구멍에 대고 문질렀다.
똥구멍에 용수의 자지가 느껴지자 민지는 미칠 것 같은 쾌감에 몸을 떨며 주저 없이 엉덩이를 뒤로 밀면서 넣어 달라는 시늉을 했다.
민지는 한술 더 떠서 한 손을 뒤로 돌려 용수의 자지를 잡고 자기 보지에 문질러 자지에 보지 물을 잔뜩 묻혀서 자기 똥구멍에 갖다 대었다.
용수는 엉덩이를 벌리면서 허리를 밀어 자지를 살며시 민지의 똥구멍에 밀어 넣기 시작하는데 민지의 똥구멍은 밀려들어 오는 용수의 자지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꽉 조여댔다.
똥구멍으로 용수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퍼져오는 쾌감에 온몸을 떨으면서 태식이의 자지를 열심히 빨면서 손가락으로 태식이의 불알을 만지다가 서서히 밑으로 밀어 넣으며 태식이의 똥구멍을 어루만지자 태식이는 야릇한 쾌감을 느끼며 똥구멍에 힘을 풀어 민지의 손가락이 더 깊이 들어 올 수 있게 했다.
태식이의 자지를 빨던 민지는 뒤에서 느껴지는 쾌감으로 숨이 찬지 자지를 잠깐 입에서 빼고 헉헉 거리며 태식을 올려다 보았다.
“좋아요? 태식씨?”
“응.. 좋아. 나도 조금있다가 니 똥구멍 쑤셔줄게..으…….으.”
용수는 의사답게 민지의 똥구멍을 살살 쑤시다가 민지가 의외로 자신의 자지를 똥구멍으로 잘 받아 들이자 자신을 갖고 점점 빨리 쑤시기 시작했다.
용수는 민지의 보지를 손으로 만지면서 보지 물을 묻혀서 민지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반쯤 빼었을 때 자기 자지를 민지의 보지 물을 묻힌 손으로 만져 보다 원활하게 똥구멍을 쑤실수 있게 했다.
한 참을 그런 자세로 세 명의 남녀가 얽혀서 섹스를 하다가 용수가 참기가 힘이든지 스스로 자지를 빼고 태식이와 자리를 바꿨다.
민지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거리낌없이 똥구멍에 집어 넣자 민지는 사정없이 똥구멍을 조였고 태식이는 몇 번 쑤시지도 못하고 민지의 똥구멍에 사정을 하고 말았다.
민지는 힘껏 힘을 주어 태식이의 자지를 똥구멍에 잡고는 용수의 똥구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만져주면서 자지를 빨았다.
용수는 사정을 하려는지 민지의 머리를 당겨 목 속 깊숙이 자지를 밀어 넣으며 몸을 떨었다.
토할 것 같이 힘들었지만 꾹 참으면서 용수의 똥구멍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서 두 손으로 용수의 긴 자지를 잡아 흔들면서 입으로 빨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려하자 민지는 용수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는 몸을 돌려 태식이의 정액이 흘러 내리는 똥구멍을 들이대었다.
용수는 뿜어져 나오려는 정액을 간신히 참으며 자기의 자지를 잡고 앞에 내밀어진 민지의 똥구멍에 밀어 넣자마자 바로 사정을 하면서 민지의 엉덩이를 잡고 부들부들 떨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민지의 똥구멍에 싸려는 듯 용수는 진 자지를 자신의 손으로 잡고 짜내듯이 만지면서 민지의 엉덩이에 비볐다.
자지를 뽑아내자 훵하니 벌어진 똥구멍에서 두 남자의 정액이 흘러 내렸고 지친 민지는 그대로 엎드려 흐르는 정액을 닦으려고 하지도 않았다.
태식이가 티슈를 뽑아와 흐르는 정액을 닦아주자 민지는 그대로 태식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가만히 있었다.
대충 민지의 똥구멍을 닦은 태식이는 민지가 자신의 보지와 똥구멍을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자위를 하자 머뭇거리며 민지의 똥구멍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태식씨 위로 올라와요. 저도 빨아 드릴께요.”
민지는 자신의 똥구멍을 쑤시며 사정을 해서 작아진 태식이의 자지를 입에 넣고 아주 맛있게 쪽쪽 빨았다.
용수도 옆에서 부러운지 다시 민지에게 다가가 자지를 갖다 대고 빨아 달라는 시늉을 하자 민지는 보지부터 빨아 달라는 듯이 용수의 엉덩이를 자기 사타구니 쪽으로 밀었다.
용수는 금방 무슨 뜻이지 알아채고는 바로 민지의 두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와 똥구멍을 핥았다.
한참을 민지의 보지를 빨던 용수가 몸을 일으켜 긴 자지를 덜렁거리며 민지의 얼굴 앞에 들이대면서 섰다.
태식이의 자지를 빼고 용수의 자지를 잡더니 입안에 넣고 쪽쪽 빨면서 한 손으로는 자기 보지를 만지는데 태식이가 옆에서 같이 민지의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민지씨 또 보지가 젖었다. 또 하고 싶어?”
민지는 용수의 자지를 입에 문 채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침대에 드러누우며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두 남자는 민지의 보지를 돌아가며 빨면서 자지를 보지에 넣으려고 했지만 두 번이나 사정한 자지는 뜻대로 서지 않아 그냥 보지를 빨면서 손가락을 민지의 보지 안에 넣어 만지면서 민지를 만족시켰다.
산부인과 의사라서인지 보지를 만지는 기술이 대단해서 작은 자지로 쑤셔주는 것 보다 오히려 민지는 더 흥분을 해서 허연 보지 물을 가득 쌌고 두 남자는 그런 민지의 보지를 마음껏 빨아먹었다.
두 남자와 섹스를 하면서 여러 번 절정에 오른 민지는 침대에 누워 천장을 쳐다보면서 거친 숨만 내쉬고 몸을 움직이기조차 힘이 들었다.
침대에 널부러져 있는 민지를 놓아두고 용수와 태식이는 욕실에 같이 들어가 몸을 씻었다.
“대단한 여자야. 엄청 밝히는데..”
“그래 보기보다 밝히는 여자야. 저 번에 제주도에 같이 갔을 때 처음 할 때는 자기 남편인줄 알고 잠결에 받아들이더니 두 번째부터는 포기하고 내 자지를 받아들이는데 횟수를 더할수록 대담하게 하더라.”
“어느 정도인데?”
“이틀동안 7-8번은 했을걸. 물론 자기 남편하고도 그 정도하고…”
“대단하네.. 그럼 소희씨도 저 여자 남편하고 그랬어?”
“그거야…뭐.. 저 여자 꼬실려고 제주도 가기 전에 친구를 구슬리려고 먼저 소희와 하게 해줬지..”
“그러다 그 사람이 부부 교환 안 한다고 하면 어쩔려구 그랬어?”
”어차피 우리 병원에 와서 진찰 받으니까 대충 밑지는 장사는 아니지..”
“그 뒤로 네 병원에 계속 와?”
”응. 오면 하지는 못해도 자지는 빨아 주고 가. 진료실에서 친구 마누라 입안에 사정하는 쾌감은 특별하지..”
“그래.. 다음에 우리 병원에 오라고 해야겠다.”
“알아서 해.”
“야 다음부터 우리 마누라 니네 병원에 보낼 테니 니 마누라도 우리 병원에 보내라.”
“왜?”
”이왕 이런 거 가끔씩 따로 네 마누라랑 재미 좀 보자. 낮에 기분 전환으로 좋지 않아? 어차피 피장파장 이잖아.”
“좋아.”
둘은 히히덕 거리면서 몸을 씻고 나왔다.
침대에는 아직 민지가 두 다리를 벌린 채 누워있었고 두 남자는 나란히 민지에게 다가가 가슴과 보지를 만졌다.
“저도 씻고 올께요.”
흥분이 가라앉자 이틀 연속 시달린 민지는 보지가 얼얼한 것 같아 억지로 몸을 일으켜 보지를 만지는 태식이의 손을 빼고 욕실로 갔다.
집에 돌아가면 어쩌면 윤규가 또 안아 줄 것 이라는 생각에 정성스럽게 몸을 씻은 민지는 아직 가시지 않은 흥분에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만지면서 깨끗이 씻었다.
타월로 몸을 가린 채 나온 민지는 먼저 옷을 입고 있는 두 남자를 보고 매너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타월을 내리고 당당히 옷을 입기 시작했다.
옷을 입는 동안 태식이가 옆으로 와 가슴을 만지려 하기에 슬며시 손을 밀어내고 얼른 옷을 입었다.
옷을 다 입고는 윤규에게 전화를 했다.
“자기야? 지금 갈게.”
“좋았어?”
“자기는?”
”좋았어. 지금 소희랑 미애 데려다 주고 가는 길이니까 금방 데리러 갈께.”
”응.”
”커피숍에서 기다려. 금방 갈게.”
전화를 끊자 용수가 옆으로 와서 민지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물었다.
“집이 어디세요? 모셔다 드릴께요.”
“아니에요. 데리러 온데요.”
“아..예..”
용수와 태식이는 민지를 데려다 주면서 차안에서 한 번 더 민지와 즐기려고 했는데 데리러 온다는 말에 아쉬워 하면서 남은 잠깐의 시간 동안만이라도 민지의 보지를 만지려 했다.
민지는 허벅지를 파고 드는 손길을 밀어내고 용수의 바지 지퍼를 내려 자지를 꺼내 잡고 입안에 넣고 잠깐 빨고는 옆에 있는 태식이도 똑같이 자지를 꺼내 빨아 주었다.
“이제 가요.”
몸을 일으켜 핸드백을 들고 방을 나서려는데 용수가 다가와 민지에게 흰 봉투를 주었다.
“뭐예요?”
“우리 모임의 규칙에 따라 드리는 거예요.”
“아. 고마워요.”
민지는 용수가 내미는 봉투를 받으며 태식이를 바라 보았다.
태식이도 쭈빗거리며 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 민지에게 건내주었다.
아마 태식이는 이미 제주도에서 한 번 한 사이라 대충 넘어가려고 했는데 민지가 쳐다보자 어쩔수없이 내 미는 것 같았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두 남자와 헤어지고 커피 숍으로 걸어가는데 전화 벨이 울렸다.
“어디야?”
”응. 지금 커피 숍으로 가는 중인데..”
“그럼 바로 현관으로 나와”
“알았어.”
현관으로 나가자 뒷좌석에서 손을 흔드는 윤규가 보였다.
민지가 얼른 차를 타자 차는 바로 출발을 하였고 윤규의 품에 안겨 키스를 하던 민지는 앞에서 운전하는 민기의 목소리를 듣고서야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어머.. 민기씨가 운전하세요?”
”예.. 민지씨 보고싶어서 윤규씨랑 같이 나왔어요. 재미 좋았어요?”
“예..”
민지는 약간 당황했지만 치마 속을 파고드는 윤규의 손길에 몸을 맡기면서 두 다리를 벌렸다.
“좋았어?”
민지의 귓가를 애무하면서 민지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져주는 윤규의 손길에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기기 쉽게 해주었다.
민지도 윤규의 사타구니를 만지면서 벨트를 풀러 윤규의 바지를 벗겼다.
제주도 여행 때 차 안에서 즐겼던 섹스가 재미있고 스릴이 있어 서울로 올라와 바로 산 레져용 승합차는 중부 고속도로를 거침없이 달리고 있었다.
운전을 하는 민기는 뒷좌석을 백밀러로 윤규의 자지를 빨면서 엉덩이를 들고 있는 민지의 뒷모습을 보면서 즐겼다.
뒷좌석을 제겨 침대처럼 만들고 민지를 누이고는 거침없이 다리를 벌려 자지를 집어 넣고 보지를 쑤셨다.
민지는 그런 윤규를 기쁘게 받아들이며 차안이 떠나가라 신음을 냈다.
“사랑해. 윤규씨.. 아..아…더 세게..해줘…”
“나도 사랑해..민지야.. “
”윤규씨 너무 좋아..아..아..아..”
사정을 할 것 같아 자지를 빼려고 하자 민지는 윤규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빼지 못하게 했다.
“안에다 싸줘..응..아…아……”
그냥 민지의 보지에 사정을 한 윤규는 한참을 그대로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넣고 가만히 있다가 몸을 일으켰다.
민지의 보지를 티슈로 닦아주고 자신의 자지를 닦으려 하자 민지는 몸을 일으켜 윤규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아먹었다.
백밀러로 뒤를 쳐다보는 민기와 눈이 마주친 민지는 배시시 웃으면서 손으로 가슴을 가리면서 말을 걸었다.
“윤규씨하고 운전 바꿔서 뒤로 오세요.”
”예?..힘들지 않아요?”
”아니요.. 해주세요. 민기씨도 자지 먹고 싶어요.”
민지는 솔찍하면서도 대담하게 민기에게 섹스를 원했다.
민기는 차를 곤지암에서 돌려 나와 운전을 교대하여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뒷좌석으로 옮겨 앉은 민기는 서둘러 옷을 벗고 민지의 보지를 빨았다.
민기는 자세를 바꿔 민지의 얼굴쪽으로 자지를 갖다 대고 민지 위에 울라 타 민지의 보지를 계속 빨았다.
민지도 민기의 자지를 빨면서 불알을 핥으면서 서서히 혀를 똥구멍쪽으로 옮겨갔다.
민지가 똥구멍을 핥아주는 쾌감에 민지의 보지를 빠는 것을 멈춘 민기가 몸을 들어 돌리더니 민지의 두 다리를 어깨에 걸고 벌리더니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쑥 밀어 넣고 허리를 돌렸다.
민지도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들썩이면서 큰 소리를 냈다.
“아..나 죽어….. 너무 좋아…”
“나도 좋아…정말 니 보지 따뜻해..”
“니 자지도 너무 좋아 . 더 쑤셔죠..”
둘은 서로 아주 사이 좋은 애인처럼 자극적인 말을 하면서 차가 삐그덕 거릴 정도로 난리를 했다.
“민지야 싼다..윽..”
민지는 민기가 자지를 빼자 얼른 일어나 민기의 자지를 입에 넣고 손으로 자지를 훌터주면서 민기의 정액을 입으로 다 받아 마셨다.
민지의 입에서 자지를 뺀 민기는 민지의 입에 키스를 하면서 민지를 꼭 안았다.
“좋았어요?”
”응.. 정말 좋았어.”
“나두요..”
“윤규씨 부부를 만나게 되어 정말 좋으네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자를 알게 되고 좋은 친구와 동생들 부부까지 알게 되었으니 더 바랄게 없군요.”
민기는 민지의 옷을 입혀주면서 내게 정말 고맙다고 연신 말하며 같이 살면서 내 사업에 같이 투자해서 항상 같이 지내고 싶다고 했다.
집에 도착하자 수연이와 동생들 부부가 우리 셋을 반겨 주면서 여자들은 민지를 둘러싸고 방안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