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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교환 19편 


나오는 인물 정리 
윤규 ? 35세, 삼형제 중 장남 
민지 ? 30세, 윤규의 부인 
윤식 ? 32세, 둘째 동생 
미연 ? 27세, 윤식의 부인 
윤민 ? 30세, 막내 동생 
혜미 ? 24세, 윤민의 부인 , 결혼전에 윤규의 여직원 
태식 ? 35세, 윤규의 친구, 산부인과의사 
소희 ? 30세, 태식의 부인, 윤규의 형제들과의 섹스에 자주 참여하는 여자 
민기 ? 35세, 부부 교환 파티에서 만나 윤규 가족과 같이 사는 남자 
수연 ? 31세, 민기의 부인으로 친 언니들 부부와 같이 섹스를 즐기는 여자 
규민 ? 35세, 민기의 친구로 예전부터 민기 부부와 그룹섹스를 즐기는 남자 
지원 ? 31세, 규민이의 부인으로 규민이의 형제들과 섹스를 즐기는 글래머의 여자 
민영 ? 34세, 민지의 큰 언니 
민애 ? 32세, 민지의 둘째 언니 
민경 ? 28세, 민지의 동생 
그외 다수 


부부 교환 모임에 참석한 뒤 민기 부부와 어울리며 정말 정신 없이 일주일이 지났다. 
민기 부부는 계속 우리 집에 살면서 한 가족처럼 지냈다. 
낮에 잠시 수연이가 집에 가서 옷 가지를 가져 오면서 민기는 나와 같이 사무실에 출근하여 앞으로 벌일 일들에 대해 의논하고 민지와 두 제수들과 마음껏 즐기면서 의도적으로 수연이를 나와 같이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수연이가 자기 집에 갈 때 짐이 있다는 핑계로 나와 같이 가게 하고 밤에 질펀한 섹스를 한 후에 잘 때에도 항상 민지나 내 두 제수 중에 누군가와 같이 잠자리에 들면서 수연이를 나나 두 동생들과 자게 했다. 
수연이도 내가 짐을 날라 주기위해 도와주러 같이 가면 자기 집에 들어서서 옷을 훌훌 벗어 던지고 내게 안겨와 내 바지를 벗기고 적극적으로 섹스를 요구했다. 
아무리 서로 부인을 공유하면서 지낸다고 해도 남의 집에 가서 그 집의 부인을 안고 그 여자의 보지를 쑤시고 내 다리 밑에서 정액이 흐르는 자지를 빨고있는 모습을 보면 항상 더 흥분이 되고 이런 기분을 민기도 우리 집에서 자기 자지를 빨면서 보지를 벌렁이면서 흥분하는 민지에게서 느낀다고 생각이 되었다. 

어째든 토요일 아침이 되어 식탁에 둘러 앉아 식사를 하면서 오후에 있을 모임에 대해 화제가 모아졌다. 
수연이나 민지 모두 그동안 과다한 섹스로 지친 기색이어서 모임에 나가는 것을 꺼려했다. 
하지만 나는 핑계를 대고 나가지 않을 수 있어도 모임을 주도하는 민기 부부는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민기가 모임에 가서 방법을 생각하기로 하고 우리 부부도 모임에 나가기로 했다. 

민기 부부는 식사를 하고 자기 집으로 가서 준비를 하고 민기의 별장에서 만나기로 하고 먼저 집을 나섰다. 
11시쯤 태식이에게 전화가 와 같이 가자고 하기에 다른 곳에 들렸다 가야한다고 거절을 하고 집에서 쉬다가 민기에게 일찍 오라는 전화를 받고 민기의 별장으로 갔다. 
별장에 도착하니 민기와 규민이 부부가 먼저 와서 이미 옷을 벗은 상태로 우리 부부를 반갑게 맞아 주었다. 
규민이는 민지의 손을 잡아주면서 민지에게 입맞춤을 했고 민지는 한술 더 떠서 규민이에게 깊은 키스를 하며 규민이의 자지를 잡았다. 
옆에 있던 지원이도 질새라 내게 안겨 키스를 해왔고 나도 지원이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지원이를 안으면서 거실로 들어 섰다. 
우리 부부도 바로 옷을 벗고 소파에 앉아 테이블에 놓여 있는 와인을 들어 목을 축였다. 
민지는 아예 규민이 옆에 앉아 규민이의 자지를 만지작 거리면서 어울렸고 나는 수연이를 불러 옆에 앉게 하고 건배를 하였다. 
“윤규씨가 저 번에 지원씨를 만나 대충 이야기를 했다고 했지만 오늘 내가 규민이와 먼저 만나 이야기를 했어요.” 
“아.. 그래요.” 
“예. 민기에게 잘 들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그런 제의를 해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뭘요… 우리 민지도 규민씨를 굉장히 좋아 하는 것 같은데요. 보세요 지금도 규민씨 자지에서 손을 떼지 못하고 있잖아요.” 
갑자기 이야기의 화살이 민지에게 가자 민지는 민망한듯 나를 바라보더니 웃으며 말했다. 
“그래요. 민기씨나 규민씨 너무 좋아요. 매너있고 이렇게 멋진 무기(?)도 있고…” 
민지는 흐믓해 하는 규민이의 자지를 만지며 말하더니 얼굴을 숙여 규민이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런 민지를 보면서 내 자지도 불끈 솟아 오르며 힘이 들어 갔다. 
“어머 윤규씨 것도 커졌네.” 
수연이가 웃으면서 내 자지를 잡아 입에 넣고 몇 번 빨아 주었다. 
지원이의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 우리를 바라 보던 민기가 몸을 일으켜 지원이의 입에 자지를 들이대고 빨라고 하면서 말을 이었다. 
“이렇게 된 이상 이런 모임보다는 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임을 깨기에는 명분이 없으니 다들 모이면 앞으로 모임을 2주에 한번씩 모이는 것으로 했으면 해요.” 
”좋은 생각이네요. “ 
나도 민기의 의견에 동조를 했다. 
사실 앞으로 한동안은 규민이까지 합세하여 상당한 파티가 우리 집에서 벌어질텐데 이 모임까지 매주 나오면 힘들 것 같았다. 
소희나 미애는 따로 만나면 되니 우리 세 남자에게는 큰 손해가 없는 제의였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규민이는 민지의 손길에 상당히 흥분하여 들떠 있으면서 단단히 서 있는 자지를 만져주는 민지의 가슴과 보지를 만지며 어쩔줄 몰라했다. 
“민지씨 규민이 좀 살려줘야지 저러다 자지가 터져 죽겠어요.” 
민기가 규민이를 보면서 놀리자 민지는 스스럼 없이 규민이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고 수연이와 지원이도 규민이 옆으로 가서 규민이의 가슴을 핥아 주면서 애무를 해 줬다. 
분위기에 취했는지 규민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민지의 입안에 울컥거리며 정액을 토해냈다. 
규민이의 정액을 마셔버리고서도 민지가 계속 규민이의 자지를 빨자 규민이는 어쩔줄 몰라하면서 몸을 비틀었다. 
민지가 입을 벌려 규민이의 자지를 빼내자 규민이는 크게 한숨을 쉬면서 민지를 끌어 안으며 키스를 했다. 
“고마워요.민지씨.” 
민지의 보지를 만져 본 규민이는 축축하게 보지 물을 흘리고 있는 민지의 보지에 입을 대고 보지 물을 빨아 먹고는 민지의 손을 잡아 끌어 같이 욕실로 들어가 간단히 씻고 흔적을 지우고 나왔다. 
세 시가 되자 태식이 부부와 용수 부부가 도착했고 나머지 두 부부도 바로 도착했다. 
모두 알몸이 되어 서로 적당히 섞여 와인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의 몸을 만지면서 자리를 바꾸기도 했다. 
7명의 남자들은 모두 자지가 발기 된 상태로 옆에 있는 여자들의 가슴을 만지거나 보지를 만지작거리는데 소희에게 자지를 빨리고 있던 민기가 조금 전에 우리끼리 했던 이야기를 했다. 
태식이나 용수가 다소 불만 이었지만 소희와 미애도 우리 의견에 찬성을 했고 따로 만나면 된다는 생각이 있어서인지 결국 다들 동의했다. 

이번 모임에는 새로 참가하는 커플이 없어 그냥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어울리기 시작했다. 
민지는 저 번 모임이후 다른 6명의 남자들과 모두 관계를 갖으면서 본인도 열심히 섹스를 즐기면서 남자들에게 적극적인 서비스를 했는지 이번 모임에서도 인기가 많았다. 
결국 민지의 보지를 처음 쑤시며 관계를 한 규민이가 사정을 하자 옆에서 소희의 보지를 쑤시면서 기회를 보던 용수가 규민이가 자지를 빼자 바로 민지에게 가더니 민지의 보지에 사정을 했다. 
그 것을 시작으로 태식이도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고 서너번 박다가 바로 사정을 하고 다른 남자들도 사정하려고 하면 다른 여자의 보지를 쑤시던 자지를 뽑아 민지에게 다가가 민지의 보지에 사정을 했다. 
네 명쯤 민지의 보지에 사정을 하자 민지의 보지는 정액이 넘쳐 흐르면서 마치 떠먹는 요구르트를 부어 놓은 것처럼 정액으로 범벅이었다. 
6 번째로 민기까지 민지의 보지에 사정을 하고 민지의 몸에서 몸을 일으킨 민기의 자지에는 허연 정액이 가득 뭍어 있었다. 
민지는 몇 번의 절정에 올랐는지 모르지만 거의 실신 지경이면서도 나와 눈이 마주치자 두 손으로 자기 보지를 벌리면서 나를 불렀다. 
나도 미애의 보지를 수시고 있다가 몸을 일으켜 민지에게 다가가 자지를 입에 물려 빨게 하고는 주저없이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고 민지를 끌어 안았다. 
“윤규씨 고마워요.” 
나는 아무말 없이 민지의 몸 위에서 허리를 움직이며 6명의 남자가 싸 놓은 정액을 느끼면서 민지의 보지를 쑤셨고 나 또한 민지의 보지에 가득 정액을 채웠다. 
사정을 끝내고 민지를 끌어 안고 입을 맞추자 민지는 격렬하게 내 입술을 빨면서 내 품을 파고들었다. 
말은 하지 않아도 우리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너무 잘 느끼고 있었다. 
민지의 보지에 들어가 있는 자지가 작아지면서 보지에서 저절로 빠지자 몸을 일으켜 소파에 걸터 앉아 담배를 피워 물고 거친 숨을 내쉬며 주위의 다른 남녀들을 쳐다보는데 민지가 티슈로 대충 보지를 닦고 내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는 작아진 자지를 빨아주었다. 
아마 지금 내 자지와 민지의 보지에는 7명의 정액과 그 7 명의 남자가 쑤시던 다른 6명의 여자들의 보지 물이 섞여 있을 것이다. 
민지는 거침없이 내 자지를 빨고 있고 나는 담배를 피우면서 그런 민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한참을 자지를 빨던 민지는 다시 내 자지가 커지기 시작하자 나를 보며 살짝 웃으며 일어나 욕실로 들어가 몸을 씻었다. 
민지가 몸을 씻는 동안 다시 부풀어 오른 자지를 잡고 옆을 두리번거리며 살펴보니 모임에 나오는 여자 중에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여자가 눈에 띠었다. 
민기를 누여 놓고 비슷하게 닮은 두 여자가 민기를 자지를 애무하고 있고 규민이가 그 중 한 여자의 뒤에서 열심히 허리를 돌리며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슬며시 옆으로 다가가 다른 한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자 민기의 자지를 빨던 그 여자가 나를 돌아 보았다. 
민기도 내가 옆에 온 것을 알아차리고 웃으면서 말을 건네왔다. 
“윤규씨도 같이 해요.” 
“두 여자분이 많이 닮았네요?” 
”아!.. 자매예요.” 
“어쩐지.. 누가 언니인가요?” 
”지금 규민이하고 하고 있는 여자가 언니일걸요. 맞죠?” 
민기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동생이라는 여자가 몸을 돌려 내 자지를 잡아 보더니 다시 민기의 자지를 빨기 시작하면서 엉덩이를 높이 들면서 두 다리를 벌렸다. 
그녀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금방 눈치를 채고 그녀의 뒤로 가서 허리를 잡고 자지를 슬며시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내 자지가 들어가자 그녀는 민기의 자지를 빨면서 야릇한 신음을 내었고 내 자지가 보지를 깊이 쑤시면 잠시 민기의 자지에서 입을 떼고 큰 소리를 냈다. 
규민이도 내 움직임에 맞춰 언니라는 여자의 보지를 같은 리듬으로 쑤셨고 역시 그녀도 동생과 같이 보지에 깊이 자지가 박힐 때마다 큰 신음을 냈다. 
두 자매가 합창을 하듯이 리드미컬하게 신음을 내자 주위의 남녀가 우리 쪽을 바라보았다. 
두 여자의 남편인 듯한 두 남자가 소희와 미애를 엎어놓고 우리와 같은 자세로 섹스를 하면서 자기 부인의 보지를 쑤시는 우리와 눈이 마주치자 빙그레 웃으며 우리와 박자를 맞춰가며 허리를 움직였다. 
내가 먼저 사정을 하였고 뒤 따라 반대편에서 미애의 보지를 쑤시던 남자와 그 옆의 남자가 거의 동시에 사정을 하고 맨 마지막으로 규민이가 언니라는 여자의 엉덩이를 잡고 몸을 떨면서 그녀의 보지에 정액을 싸 넣었다. 
내 앞에 있던 동생이라는 여자는 내가 사정이 끝나자 몸을 돌려 내 자지를 빨면서 내 정액이 흐르는 엉덩이를 민기쪽으로 돌렸고 민기도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밀어 넣고 보지를 쑤시면서 손가락으로 그녀의 똥구멍을 만지면서 보지에서 흐르는 내 정액과 그녀의 보지물을 바르고는 자지를 빼어 똥구멍에 밀어 넣었다. 
똥구멍에 민기의 자지가 들어가자 약간 아픈 듯 내 자지를 약간 세게 물어 아팠지만 참을만 했고 몇 번 민기가 허리를 움직이자 곧 익숙하게 엉덩이를 돌리면서 민기의 자지를 조이면서 내 자지를 능숙하게 빨았다. 
민기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 잡으며 사정을 하고는 자지를 빼서 옆에 있던 언니라는 여자에게 몸을 돌려 그녀의 얼굴에 자지를 들이대고는 흔들자 그녀도 스스럼 없이 민기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주위를 돌아보자 용수와 태식이도 수연이와 지원이하고 짝을 이뤄 어울리고 사정을 했는지 그녀들의 가슴을 만지면서 있었고 욕실에서 몸을 닦고 나온 민지는 한쪽 구석에 있는 소파에 앉아 우리들을 바라보면서 있다가 나와 민기의 시선을 받고 잔잔하게 웃음을 띠었다. 
3시간 정도에 걸쳐 섹스를 나눈 7쌍의 부부들은 몸을 간단히 씻고 나와서는 다시 알몸으로 모여 앉아 와인과 민기 부부가 준비해온 간단한 음식을 들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자들은 주로 민지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평상시에는 얌전하게만 보이는 사람이 섹스를 하면 너무 적극적이고 거침없이 섹스를 즐기려고 하는 민지에게 놀라워했다. 
우리 부부의 내용을 아는 민기나 규민이 부부이외에는 상당한 호기심이 되었지만 민기는 빙그레 웃으면서 나를 바라보면서 웃기만 했다. 
나는 두 자매가 같이 모임에 나오게 된 것이 특이하다고 생각되어 두 자매의 부부에게 주로 말을 걸었다. 
민기 부부나 우리 부부도 형제나 자매들 부부 간에 섹스를 하지만 그들 두 자매 부부는 처음에 어떻게 자매를 바꿔 섹스를 했을까가 궁금했다. 
두 자매 부부들의 경우에는 여자들이 결혼 전부터 섹스에 적극적이고 자매끼리 같이 놀러다니며 서로 숨김없이 섹스를 즐겼다고 했다. 
언니가 결혼한 후 동생이 형부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했고 그런 처제를 당혹스러워 하면서도 점점 처제와 가까워지면서 결국 관계를 갖게 되고 동생이 결혼 전까지 두 자매가 같이 지내면서 섹스도 세 명이 즐기고 형부는 자연스럽게 처제가 결혼을 하면 손 아래 동서와 자기 부인이 섹스를 해도 좋다고 했다. 
동생이 결혼을 하자 언니가 제부에게 너무도 극진히 대하면서 조금씩 자극적인 노출로 제부를 유혹하고 동생이 일부러 미국에 있는 오빠를 만나러 간다며 오랫동안 집을 비운 사이 처형이 집에 와서 살림을 해주었는데 그때 처형의 유혹을 못 이기고 첫 섹스를 가졌다고 했다. 
그 뒤로 동생이 돌아 오는 3주동안 거의 매일같이 섹스를 하면서 약간의 죄책감을 갖고 있는 동생 남편에게 언니가 자연스럽게 동생도 자기 남편과 섹스를 하게 하면 서로 괜찮지 않냐고 물어보자 동생 남편도 머뭇거리면서도 자기 부인이 손위 동서와 섹스를 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두 부부가 같이 어울려 섹스를 즐길 수 있다는 호기심과 자극에 승낙을 했고 동생이 돌아온 후 언니도 동생과 똑같이 미국에 있는 오빠를 만나러 가고 동생이 형부의 뒷바라지를 해주면서 자기 부인과 손위 동서가 섹스를 하게 했다. 
한 참이 지나서야 모든 사실을 알게 됐지만 처음에는 언니 집에 갔다 온 부인과 섹스를 하면서 부인의 보지 안에 다른 남자의 정액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부인이 형부와 섹스를 한 사실에 더 흥분을 하여 동서의 정액이 남아 있는 부인의 보지를 쑤실 때 금방 사정을 했다고 했다. 
처형이 집을 비운 2주 동안 동생은 매일 두 남자의 자지를 받아 들이며 즐거워 했고 언니가 돌아오기 3일 전쯤에 남편과 섹스를 끝낸 후에 남편이 먼저 형부와의 관계를 물으며 자기도 처형과 섹스를 했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그러고서 반 년 정도를 속고 있다가 부부 동반으로 태국에 놀러 가서 저녁에 식사를 마치고 방안에서 술을 마시면서 큰 동서가 그 동안의 관계를 오픈하여 말을 하고 이왕 이렇게 된 거 네 명이 같이 어울려 섹스를 하고 앞으로 숨기는 것 없이 지내자고 말을 하면서 먼저 옷을 벗자 술 기운인지 모르지만 동생 남편도 옷을 벗었고 두 자매는 서로 상대방의 남자 앞에 알몸이 서서 옷을 벗고는 발기된 된 두 남자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고 그 날밤 두 남자는 밤을 새워 두 자매를 계속 바꿔가면서 아침까지 섹스를 했다고 한다. 
태국 여행을 갔다 온 후로는 서로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마음껏 즐기면서 주말이면 한 집에 모여 같이 섹스를 하고 지냈는데 언니 남편이 모임에 나오는 규민이 친구라 둘이 술자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같이 어울려 모임에 나오게 됐다고 한다. 
두 부부는 모임에 나오기 전에 규민이 부부와 스와핑을 했고 민기 부인인 수연이도 규민이가 데리고 나가 지금 모임에 나오기 전에 세 남자와 3대1로 즐기기도 했다. 
두 부부의 이야기를 처음 듣는 나와 태식이 용수는 이야기를 들으며 흥분이 되어 다시 발기가 되었는데 태식이와 용수가 민지에게 다가가 섹스를 원하자 민지는 이미 7명의 자지를 받아들여 몸이 힘들다 하면서 양해를 구했지만 막무가내로 민지의 보지를 만지려는 용수를 민기가 제지하면서 약간의 언쟁이 있었다. 
다른 사람들도 민지를 두둔하면서 두 남자를 말렸고 소희와 민애도 자기 남편들을 말렸지만 둘은 막무가네로 민지의 몸을 만졌다. 
결국 다른 남자들이 나서서 민지에게서 두 명을 띠어냈지만 분위기는 엉망이 되어있었다. 
나는 민지에게 옷을 입으라고 하고는 나도 옷을 걸치고 태식이에게 다가갔다. 
“야 너무 심했어.” 
“뭐가? 어차피 남자가 원하는대로 여자는 해 줘야 하는 것 아니야?” 
“너 뭔가 잘못 생각하는 것 같다. 여기 온 여자들이 창녀가 아니야. 다들 섹스가 좋아서 편하게 즐기자고 만나는 것이야.” 
”같은 일 아니야.” 
“그만하자.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실망이다. 다시 만나지 말자.” 
더 이상 이야기를 해야 소용이 없을 것 같아 뒤 돌아 서 다른 멤버들과 인사를 하려고 하는데 다들 내가 주먹질을 할 줄 알고 긴장을 했다가 내가 태식이를 무시하고 인사만 하자 모두 어색하게 인사를 하였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민지는 아무말 없는 내 눈치를 보다가 말을 걸었다. 
“나 때문에 화 났어?” 
“아니야.” 
“그럼 화 풀어.” 
“알았어. 다음부터 저 모임에 나가지 말자.” 
“응. 나도 놀랐어. 태식씨 생각하는게 왜 그래?” 
“글쎄… “ 
어색한 분위기로 집에 도착하여 쉬는데 민기와 규민이 부부가 집으로 찾아 왔다. 
제수들에게 술상을 차려오라고 하고 자리에 모여 앉아 있는데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민기가 말문을 열었다. 
“윤규씨 가고 나서 일단 다음 모임은 무기한 연기하기로 하고 다들 바로 집으로 갔어요.” 
“그래요.” 
”아까 용수와 태식이가 좀 심했는데 민지씨가 놀라지 않았는지 몰라요?” 
”괜찮아요. 다음 모임부터 우리 부부는 나가지 않을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잘못하면 문제가 생길 것 같아 당분간 모임을 갖지 않으려고 해요. 다시 모임을 갖더라도 장소를 바꿔서 아까 두 남자는 제명시켜야지요.” 
“그게 좋겠어요.” 
”우리들이야 이렇게 따로 만나니까 오히려 잘됐지요.” 
“아까 두 자매 부부들은 사람들이 좋던데…” 
“나중에 다로 연락해보죠.” 
대충 이야기가 태식이와 용수를 모임에서 빼기로 하고 규민이 부부도 민기처럼 우리 형제들과 같이 어울리기로 하고 같이 모여 살 집에 대해서는 분당쪽에 이미 완공이 된 빌라들을 알아보기로 했다. 
규민이는 우리 집 두 제수를 바라보면서 흐믓해 했고 지원이는 내 두 동생들이 보이지 않자 두리번 거리며 찾았다. 
미연이가 먼저 눈치를 채고 조금 있다가 윤식이와 윤민이가 들어 온다며 말하자 지원이는 규민이의 엉덩이를 밀면서 혜미의 곁으로 가게 했다. 
규민이가 어색하게 혜미의 옆으로 앉으면서 나를 바라 보면서 양해를 구하는 듯 했다. 
“어색해 하지 말아요. 이미 다 이야기가 된 일이니까 편하게 해요. 단 여기서 해야 해요.” 
그래도 제수들이 해 하는 것 같아 민지에게 눈짓을 하자 몸을 일으켜 규민이 옆으로 가더니 규민이의 옷을 벗기고 민지도 옷을 벗고는 미연이와 혜미에게도 옷을 벗게 했다. 
두 제수가 옷을 벗는 동안 민지는 규민이의 자지를 잡아 만지면서 입으로 빨았고 두 제수가 알몸이 되어 규민이 옆에 서자 규민이의 자지는 민지의 입안에서 벌떡 섰고 규민이도 두 손을 뻗어 옆에 서 있는 미연이와 혜미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민지가 입에서 자지를 빼내자 미연이가 다시 규민이의 자지를 빨았고 혜미는 규민이의 가슴을 혀로 핥으며 애무를 했다. 
두 제수의 애무를 받던 규민이가 몸을 일으키더니 두 여자를 소파에 걸터 앉게 하고는 다리를 벌리더니 먼저 미연이의 보지에 입을 대고 빨면서 한 손으로는 혜미의 보지털을 헤치고 손가락을 살며시 밀어 넣으며 만졌다. 
한동안 미연이의 보지를 빨다가 얼굴을 들고는 혜민의 보지를 빨면서 이미 흥건하다 못해 질퍽하게 보지물을 쏟아내는 미연이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만졌다. 
세 남녀를 바라보던 나와 민기는 흥분이 되어 자지가 딱딱하게 섯고 바지를 벗어 던지자 옆에 있던 수연이와 민지가 서로 남편을 바꿔 발기한 남자의 자지를 빨았다. 
지원이도 옷을 벗어 던지고 우리를 보면서 자기 보지를 만지며 자위를 하는데 인터폰이 울렸다. 
민기의 자지를 빨던 민지가 일어나 문을 열어주었고 잠시 후 두 동생이 같이 들어 왔다. 
두 동생은 이미 알고 있었던 일이라서 자기 부인들이 규민이에게 보지를 벌리고 애무를 받고 있는 것을 보고는 두리번거리다가 지원이가 먼저 일어나 알몸으로 다가가자 지원이를 안고 키스를 하고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금방 옷을 벗어 던진 윤식이와 윤민이는 규민이 옆으로 가 나란히 앉아 지원이에게 자지를 빨게 했다. 
지원이는 먼저 윤식이의 자지를 몇 번 빨아 침을 묻히고는 손으로 훌터가며 만지면서 윤민이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았다. 
윤식이가 일어나 윤민이의 자지를 빨면서 엉덩이를 들고 있는 지원이의 뒤로 가더니 자지를 엉덩이에 문지르자 지원이는 자지를 박기 쉽게 엉덩이를 들어 주었고 그런 지원이의 보지에 윤식이는 자지를 밀어 넣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지원이의 입에서 신음이 퍼져 나오기 시작하자 옆에 있던 규민이도 두 제수를 일어나 몸을 돌리게 하고는 소파를 잡고 엉덩이를 들게 했다. 
두 여자가 엉덩이를 들고 보지를 벌리자 한껏 발기한 자지를 먼저 혜미의 보지에 밀어 넣으면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옆에 있는 미연이의 보지를 만져 손가락에 보지 물을 묻혀서 똥구멍을 만지작거렸다. 
규민이의 손가락이 항문을 만져오자 미연이는 익숙하게 항문에 힘을 빼고 규민이의 손가락이 들어가기 쉽게 해줬고 규민이도 익숙하게 한 개의 손가락을 넣고 만지다가 또 한 개의 손가락을 넣고 미연이의 항문을 쑤셨다. 
그런 모습을 본 윤식이도 지원이의 항문을 만졌고 지원이도 한 손을 뒤로 뻗어 윤식이의 불알을 살살 만졌다. 
윤식이가 자지를 뽑아 지원이의 항문에 대자 지원이는 손을 뒤로 해 윤식이의 자지를 잡아 자기 똥구멍에 서서히 밀어 넣었다. 
윤식이의 자지가 똥구멍으로 들어 오자 지원이는 약간 아파하면서도 피하지 않고 엉덩이를 뒤로 밀어 윤식이의 자지가 깊이 들어 오게 했다. 
지원이의 똥구멍이 자지를 조이자 윤식이는 나지막히 신음을 내면서 만족한 얼굴로 서서히 허리를 움직였고 아픔이 가신 지원이도 다시 윤민이의 자지를 열심히 빨았다. 
지원이의 똥구멍을 쑤시는 것을 본 규민이도 혜미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서 미연이의 똥구멍으로 밀어 넣었고 미연이도 나지막한 신음을 내더니 규민이가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자 한 손으로 자기의 보지를 만지면서 교성을 내질렀다. 
혜미가 소파에서 일어나 규민이의 뒤로 돌아가 규민이의 엉덩이를 혀로 핥으면서 애무를 하고 있는데 윤식이가 지원이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더니 혜미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혜미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고 갑자기 똥구멍에서 자지가 빠진 지원이는 윤민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는 돌아 앉아 자지를 잡아 자기 보지에 끼우고 엉덩이를 돌렸다. 
규민이가 사정을 하려는지 큰 신음을 내지르면서 미연이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더니 미연이의 몸을 돌려 입에 자지를 물렸다. 
미연이는 두 손으로 규민이의 자지를 잡고 빨면서 옆에서 자기 남편인 윤식이에게 보지를 빨리면서 신음을 지르는 혜미의 손을 당겨 일으켜서는 자기와 같이 규민이의 자지를 빨게 했다. 
윤식이도 규민잉하 나란히 서서 자지를 잡고 딸딸이 치듯이 만지면서 혜미의 입가에 자지를 갖다 대었고 혜미는 순순히 윤식이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았다. 
규민이와 윤식이가 거의 동시에 두 여자의 얼굴을 향해 좆물을 뿜어 내면서 자지를 흔들어대자 얼굴에 튀긴 허연 정액을 그대로 한 채로 남자들의 자지를 다시 입안에 넣고 빠는데 두 남자는 엉덩이를 움칠움칠 하면서 그냥 여자들의 입에 자지를 넣은 채로 꿈틀거렸다. 
그런 두 남녀를 바라보던 지원이와 윤민이도 절정에 다다랐는지 윤민이가 지원이의 엉덩이를 밀자 지원이는 일어나 바로 돌아 앉아 윤민이의 자지를 두 손으로 잡고 열심히 흔들며 입을 벌렸다. 
커다랗게 벌린 지원이 입 속으로 윤민이의 정액이 튀어 들어가면서 지원이 얼굴도 역시 허연 윤민이의 정액으로 범벅이 되었다. 
민기 부부와 우리 부부는 나란히 소파에 앉아 서로 부인을 바꿔 사이 좋게 두 여자가 우리 자지를 만지다가 빨아주면서 동생들과 규민이 부부의 섹스를 바라보면서 즐기는데 미연이 혜미,지원이의 얼굴이 남자들의 정액으로 범벅이 되면서도 흥분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자신들의 보지를 쑤셔준 남자들의 자지를 계속 입에 넣고 빨고 있는 모습에 우리들도 그렇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민기와 나도 슬슬 사정을 하려고 하는지 자지를 만져주는 상대편 부인의 손길에 자지가 꿈틀거렸고 그런 기분을 눈치챈 민지가 먼저 민기의 가랑이 사이로 내려가 자지를 빨자 수연이도 나를 보면서 웃으며 민지와 똑같이 내 가랑이 사이로 내려 앉아 자지를 빨았다. 
수연이에게 자지를 빨리면서 사정을 하려고 집중하는데 누군가가 내 젖꼭지를 핥기에 눈을 떠보니 반대편에 있던 세 남녀가 우리 쪽으로 와 여자들은 나와 민기의 가슴과 자지를 애무했고 동생들과 규민이는 밑에서 우리 자지를 빨던 민지와 수연이의 엉덩이를 들고 밑으로 누워 보지를 빨았다. 
민기와 나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거의 동시에 다섯 명의 여자의 얼굴에 정액을 싸댔고 여자 다섯은 우리 둘의 자지를 번가라 가면서 빨아주었다. 
한판의 섹스를 질펀하게 끝내고 다섯 쌍의 남녀는 서로 짝을 이뤄 앉아 옆에 앉은 상대방과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부부 교환 20편 



처음에는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일이었지만 동생들이 형수로서가 아닌 여자로 느끼면서 형수의 속옷으로 자위를 하는 것을 알고 시동생들의 행동을 알면서 의외로 즐기는 민지의 숨겨진 색욕에 놀라면서도 민지의 마음속의 음탕함을 채워주고 그 뒤에 있을 가능성을 생각하면서 동생들과 민지의 섹스를 묵인하고 같이 즐겼다. 
물론 그런 나의 기대를 버리지 않고 처갓집의 여자 형제들과의 은밀한 섹스가 가능했고 동생들이 결혼한 뒤 두 명의 제수들과 거리낌 없는 섹스를 즐겼다. 
그 뒤로도 민지는 태식이 부인인 소희와의 섹스도 적극적으로 도왔고 소희의 친구들과 만나는 것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나도 그런 민지에게 우리 형제 이외의 다른 남자들과 섹스를 즐길 수 있게 노력했고 그 결과 민기와 규민이 부부가 형제처럼 같이 지내기로 되었고 이런 일들을 민지뿐만 아니라 두 제수들도 대단히 환영하였다. 
남자는 아무 여자라도 섹스를 하면서 만족할 수 있지만 여자들은 어느 정도 편안한 상태에서 남자와 섹스를 하기를 원하고 자신들을 위해주면서 섹스를 하는 남자를 원한다. 
그런 면에서 우리 삼형제의 여자들이나 민기와 규민이의 와이프들은 다섯 명의 남자들과 항상 자유롭게 섹스를 할 수 있는 사실을 행복해 했다. 
물론 가끔씩 신분을 감추고 나가 전혀 모르는 남자와 섹스를 하는 것도 원했고 적당한 선에서 여자들의 그런 욕구를 채워주었다. 


규민이까지 가세하여 우리 집에서 거의 매일같이 밤낮으로 어울리면서 서로를 즐기는데 처음에는 다섯 명의 남자가 모두 여자들을 탐하면서 여자를 바꿔가며 섹스를 했지만 일주일 이상 지난 뒤로는 역시 남자들은 체력적으로 여자들에게 당할 수가 없었다. 
결국 저녁이면 식사를 하고 샤워를 끝내고는 우리집 거실에 모여 지내는데 남자 다섯중에 한 두 명은 분위기가 고조되어 다른 사람들이 섹스를 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하면서 지내기도 했다. 

그런데 여자들이란 참 이상한 것이 같이 모여 지내다 보니 생리를 거의 비슷한 날에 같이 하는 것이다. 
수연이와 민지가 생리를 시작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다른 세 여자도 생리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여자들이 입으로 해주어서 지나 갔지만 남자들 마음이 이상한 것이 그렇게 섹스를 하면서 지내면서도 막상 하루 이틀 섹스를 하지 못하자 주체를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하루는 소희와 민애를 불러 다섯 명의 남자들이 돌아가면서 욕구를 풀었지만 남은 삼사일 동안 매일같이 소희와 민애를 부를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새로 시작하는 일을 준비하기위해 회사에서 민기와 의논을 하면서 지내다가 점심을 하러 혜미를 데리고 처음 민기 부부를 따로 만났던 일식당에 가 식사를 마치고 과일을 먹으면서 있는데 민기가 내 처갓집 여자에 대해 말을 꺼냈다. 
“윤규씨 처형들하고는 자주 만나지 않나요?” 
”요사이는 별로 만난 적이 없네요. 아마 동생들은 자주 만나는 것으로 아는데…” 
“같이 어울리면 좋을텐데…”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자는 투로 입맛을 다시면서 넌지시 내게 의사를 물어오는 민기를 바라보면서 나도 두 달 이상 처갓집 여자들과 섹스를 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서 민기의 처형들과의 섹스를 떠올리며 전화를 들어 큰 처형에게 전화를 했다. 
“요새 재미있게 지내요?” 
”응, 제부도 재미있게 지낸다며?” 
“누가 그래요?” 
”제부는 자주 못 만나도 제부 동생들은 자주 만나. 그래서 다 들었지.” 
“그래요. 민애 처형이나 민경이 처제도 잘 지내죠?” 
”응, 같이 자주 만나. 언제 같이 만나요. 보고 싶어요.” 
“나두 보고 싶네. 큰 처형 보지 빨아 본지도 오래 됐네. 윤식이한테 대충 이야기는 다 들었을 테니까 알겠지만 민기하고 규민이라고 좋은 사람들을 알았는데 같이 만날까?” 
”좋아요. 언제 만나요?” 
“오늘이라도 좋아. 세 자매가 같이 나오면 제일 좋지.” 
“알았어요. 연락해보고 다시 전화 할께요.” 
“응. 기다릴께.” 
전화를 끊고 민기를 보자 기대에 찬 얼굴로 담배를 피고 있었다. 
“금방 연락 올거예요. 빨리 사무실가서 일을 마무리하고 일찍 나가죠.” 
사무실로 돌아와 혜미가 커피를 가져와 세 명이 같이 앉아 마시는데 혜미는 내 옆에 앉아 내 자지를 만지작 거렸다. 
분명히 예전보다는 대담해지고 섹스에 눈을 떠서 적극적이 된 것 같았다. 
내 자지를 만지는 혜미를 보면서 민기가 남편보다 나를 더 좋아 하는 것 같다며 놀리자 혜미는 당돌하게 그렇다고 하면서 내게 안기며 입을 맞춰왔다. 
어색하게 혜미를 안고 있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저 민영이예요. 제부” 
“예. 연락들 됐어요?” 
“다들 좋다고 해요. 민지하고도 통화했는데 집에 좀 드리라고 해서 거기서 다 만나기로 했는데 언제 오실래요?” 
“조금 있다가 갈께요.” 
민영이 처형은 약간 들뜬 목소리였는데 조금 있다가 있을 섹스를 생각하고 벌써 몸이 저려 오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혜미가 남은 일 정리를 하겠다고 하면서 나와 민기를 일찍 들어가라며 챙겨주어 전화를 끊고 바로 사무실을 나와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 차 안에서 민기는 내 처형들과 처제에 대해 물으면서 민지와 많이 닮았는지 궁금해 했다. 
형제나 자매지간은 외모니 성격이 다소 틀릴 수는 있지만 성적인 면에서는 대개 비슷한 것 같다는 것이 우리 형제나 민지의 자매들, 민기의 부인인 수연이의 자매들을 보면 알 수 있었다. 
물론 몸매나 성적 기교는 차이가 나도 섹스에 대한 욕망은 정말 비슷했다. 
집에 도착하자 민지가 언니들이 오기도 전에 도착하는 우리를 보고 일은 언제 하냐고 놀렸다. 
샤워를 하고 나와 거실에 나와 알몸으로 앉아 조금 있으면 올 세 여자를 기대하면서 수연이가 가져온 맥주로 목을 축이는데 민기는 벌써 흥분이 되는지 자지가 섰고 그런 민기의 자지를 미연이가 만지면서 장난을 치자 민기는 미연이의 몸을 당겨 자기 자지를 빨게 했다. 
나도 은근히 기대가 되면서 민기의 자지를 빠는 미연이를 보면서 슬며시 수연이와 민지의 손을 당겨 자지를 만지게 했고, 내 자지를 만지던 수연이가 일어나 방으로 가더니 눈가리개를 가져와 나와 민기의 눈에 씌우고는 두 명의 남자를 누이고는 세 명이 달라붙어 자지를 빨면서 몸을 애무했다. 
두 눈이 가려진 채로 누가 애무를 해주는 지 모른 채 몸을 맡기고 있자 예전에 이발소에서 해 주던 퇴폐 써비스가 생각이 나면서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수도 없이 내 자지를 빨던 여자들의 입 속 느낌이 눈을 가리니 누군지 전혀 모르겠고 그저 여자들의 손과 입에 몸을 맡기고 상상속으로 빠져 들었다. 
자지를 빨아 주던 따듯한 느낌이 사라지면서 누군가가 내 자지를 잡아 만져주는데 모든 감각은 귀로만 듣는데 옆에 있는 민기가 사정을 하는지 ‘끙’ 하는 신음을 내면서 잠시 자지를 만지던 손마저 없어지고 세 여자가 민기에게 달려들어 사정한 민기의 자지를 빠는 듯한 느낌이었다. 
잠시 후 내 자지에는 세 여자의 혀가 느껴지면서 한명은 가슴으로 올라와 젖꼭지를 애무하고 다른 한 명은 허벅지로 내려가 가랑이 사이를 핥아주었다. 
두 눈을 가린 상태에서 세 명의 여자가 온 몸을 애무해주니 더 이상 참지를 못하고 사정을 할 것 같았다. 
두 손을 허우적거리며 손에 닿은 여자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사정이 임박함을 알리듯이 입에서 거친 숨소리를 내자 다시 세 명의 여자의 혀가 자지에서 느껴졌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손에 잡혀있는 누군가의 가슴을 꽉 쥐면서 정액을 토해내자 누군지 모르는 손이 정액을 토해내는 자지를 잡고 쥐어 짜듯이 흔들더니 세 명이 돌아가면서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았다. 
너무 좋은 느낌을 음미하면서 그대로 누워있는데 누군가가 따듯한 수건을 가져와 몸을 닦아주었다. 
여자들이 눈가리개를 풀어 주어 눈을 뜨고 보니 민기도 미연이가 몸을 닦아주면서 눈가리개를 풀어 주어 두리번거리면서 몸을 일으켰다. 
여자들을 보니 입 가에 허연 것이 아직 묻어 있는 것이 아주 음탕하게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사랑스럽게 보였다. 
수연이 뺨에 묻어 있는 정액을 손가락으로 닦아 내어 장난스럽게 손가락을 내밀자 수연이는 내 손가락을 입에 넣고 빨면서 배시시 웃는데 정말 예뻤다. 


슬슬 처형들이 올 시간이 되어가기에 간편하게 옷을 입고 기다리는데 조금은 어색했다. 
아무리 거리낌 없이 섹스를 하지만 생리 때문에 섹스를 못하는데 다른 여자를 불러 섹스를 한다는 것이 여자들에게 미안했다. 
민지는 그런 내 기분을 아는지 내 옆에서 편하게 하라며 안심을 시켰고 민기의 집으로 가서 하는 것 보다 그냥 안방에서 언니들하고 같이 즐기라고 했다. 
하긴 몰래 하는 것 보다 이런 것이 나을 지도 모르겠지만 어째든 마음이 편치는 않았다. 
민지나 수연이는 그나마 이해할텐데 속 좁은 미연이는 내심 마음이 편하지는 않아 보였다. 
인터폰이 울려 문을 열어주니 민지의 언니와 동생 세 명이 동시에 들어 왔다. 
자리에 둘러 앉아 맥주를 더 갖고 와 큰 처형인 민영이에게 권하자 민영이는 당돌하게 민기에게 잔을 채워 달라면서 손을 민기에게 내 밀었다. 
그러는 민영이의 잔에 맥주를 가득 채워주고는 차례로 민애 처형과 민경이 처제에게도 잔을 따라 주었다. 
“너무 한다. 어쩌면 세 사람 모두 민기에게만 관심이 있네.” 
“질투하는 거예요? 형부” 
“그럼 질투 안하게 생겼어. 세 사람이 전부 나한테는 무관심한데…” 
“누가 형부를 무시한데요. 같이 오는 차 안에서 전부 형부 얘기만 했는데..” 
“내 얘기?.. 흉봤구나.” 
“흉은 무슨 흉. 형부 아니면 우리 자매는 무슨 재미로 사나 하면서 고마워했는데…” 
“말이 라도 고마워. 오늘 우리 처제 예뻐 해 줘야겠다.” 
난 잔을 들고 처제 옆으로 가서 앉으면서 처제의 엉덩이를 만졌다. 
내가 주절거리며 어색한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자 민기는 자연스럽게 큰 처형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인사를 나누었다. 
대충 인사를 나누고 맥주를 몇 잔을 더 마시고 민지가 먼저 일어나 수연이와 미연이를 데리고 저녁 거리 사러 나간다며 밖으로 나가자 나는 처제의 가슴을 만지며 브라우스를 벗기고는 나도 옷을 벗어 버렸다. 
알 몸이 되어 민애 처형에게 다가가자 그녀는 알았다면서 스스로 치마를 벗고 브라우스를 벗었다. 
아직 단단하게 서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커진 자지를 잡아 민애의 입가로 가져가자 거침없이 내 자지를 잡으면서 귀두에 쪽 소리가 나게 뽀뽀를 하더니 혀로 살살 핥으면서 입안에 넣고 빨았다. 
민기도 주저 없이 옷을 벗고는 옷을 벗고 있는 민영이의 팬티를 잡아 내렸다. 
나는 민애의 입에서 자지를 빼내 민경이 처제에게 다가가 다리를 벌리고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박고 보지를 빨았고 내 자지를 빨던 민애는 언니의 보지를 빨고 있는 민기에게 다가가 만기의 자지를 잡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민기에게 보지를 빨리고 있는 민영이는 자매중 가장 밝히는 여자임을 들어 내듯이 큰 소리를 내면서 민기의 머리를 잡아 당기며 엉덩이를 씰룩거렸다. 
나는 민경이의 사타구니에서 얼굴을 떼어내고 엉덩이를 당겨 민영이 옆으로 가 민영이의 얼굴위로 올라가 입에 자지를 물리고 다시 민경이의 보지를 빨았다. 
큰 신음을 마음껏 지르던 민영이는 내 자지를 물려주자 두 손으로 자지를 잡고 열심히 빨면서 침이 가득 뭍은 손으로 내 불알과 항문을 문질렀다. 
내게 보지를 빨리는 민경이도 몸을 조금씩 돌려 둘째 언니인 민애의 다리 사이로 가더니 보지를 손으로 만지는데 처음에는 내 손인줄 알던 민애가 밑을 쳐다보고 동생의 손길인 줄 알고 몸을 움찔하면서 피하는데 민경이는 오히려 언니의 엉덩이를 잡아 당겨 얼굴을 밀어 넣고는 보지를 핥았다. 
민애는 동생이 보지를 핥자 영 어색한지 자꾸 엉덩이를 빼면서 움직이다가 민기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 몸을 일으키고는 민영이와 자리를 바꿨다. 
민영이는 민애와는 다르게 동생이 보지를 빨아주는 것이 좋은지 민경이 얼굴 위로 다리를 벌리고 올라가 보지 빨기 편하게 다리를 한껏 벌렸다. 
민경이가 큰 언니의 엉덩이를 잡아 당겨 보지에 입을 대고 빨기 시작하자 민영이도 민기의 자지를 물고 다시 빨기 시작했고 나도 자세를 고쳐 민애의 입에 자지를 집어 넣었다. 
다섯 명이 엉켜 서로 자지 보지를 빨아 주다 보니 서로의 얼굴은 보지 물과 침으로 범벅이었다. 
제일 몸이 달아 올라 있는 민영이가 더 이상 참기 힘든지 민기 위에 올라가 자지를 잡아 자기 보지에 집어 넣고 열심히 엉덩이를 돌리면서 민기의 가슴을 핥았다. 
민영이는 주위에 있는 우리를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불같이 타오르는 보지를 달래려고 민기 위에 올라 앉아 요분질을 하는데 물이 올라 색기를 주체 못하는 유부녀의 면모를 보였다. 
밑에 깔린 민기는 민영이의 애무와 보지를 조이며 박아내는 허리 놀림에 참기 어려운 듯 얼굴을 찡그리며 사정을 참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나는 그런 둘을 쳐다보며 여유롭게 두 여자를 돌려 엉덩이를 들게 한 후 뒤치기로 보지를 한 여자씩 돌아가며 쑤시면서 앞에서 열심히 허리를 돌리는 큰 처형을 바라보았다. 
민기는 더 이상 참기 힘든지 열심히 엉덩이를 들었다 올렸다 하는 민영이의 허리를 잡아 당기며 악을 쓰듯이 민영이의 보지에 사정을 하면서 큰 소리로 신음을 냈다. 
민기가 사정을 시작하자 위에 올라 앉은 민영이는 한껏 질을 조이며 민기 위에 엎드려 민기와 깊은 키스를 나누더니 몸을 일으키더니 아직 사정의 여운으로 꿈틀거리는 민기의 자지를 잡아 귀두를 손으로 만지작거렸다. 
사정 후 귀두를 만져주는 쾌감에 민기는 온몸을 떨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다시 혀로 귀두 부분만 핥아주자 치를 떨 듯 쾌감에 떨었다. 
민기를 완전히 보내버릴 정도로 색을 쓴 큰 처형을 보니 약간은 아쉬움이 있는 것처럼 보여 민경이의 보지를 쑤시다 자지를 뽑아 큰 처형 앞으로 갔다. 
큰 처형은 내가 딱딱하게 선 자지를 꺼덕이면서 다가서자 반쯤 풀린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서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자지를 잡아 보지물과 허연 민기의 정액이 흐르는 보지 속으로 밀어 넣자 그녀의 보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자지를 조여왔다. 
이미 흥분한 상태로 달궈진 보지를 거칠게 쑤시자 큰 처형은 다시 큰 소리로 신음을 내더니 계속 밀어 부치자 더 이상 소리도 못내고 고개만 흔들며 헉헉 거렸다. 
큰 처형의 보지는 내 자지를 꽉 잡아 조이고 있어서 자지가 깊이 들어갈 때 마다 뻑뻑 요란한 소리를 내었다. 
자지를 깊이 넣고 허리를 돌리자 큰 처형은 두 팔로 나를 꼭 끼어 안으며 입술을 비벼왔다. 
잠시 가만히 그녀를 안고 있다가 몸을 들어 자지를 빼고는 둘째 처형인 민애에게 다가갔다. 
내가 큰 언니의 보지를 쑤시는 동안 민경이가 집요하게 둘째 언니의 보지를 빨면서 자기 보지도 언니에게 빨게 하여 둘의 보지는 흥건히 젖어 있었다. 
민경이를 비키게 하고 민애의 다리를 들어 자지를 집어 넣을 때까지 내가 온 줄 모르던 둘째 처형은 자지가 보지를 헤집고 들어가자 눈을 떠 나를 바라보면서 팔을 뻗어 내 엉덩이를 당겨 자지를 깊이 넣어 달라는 시늉을 했다. 
자지를 뿌리 깊숙히까지 보지에 밀어 넣고 허리를 돌리자 약간은 아파하면서도 피하지 않고 내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이려고 하듯이 보지를 붙여왔다. 
민애의 보지를 열심히 쑤시는데 민영이의 기교에 녹았던 민기가 몸을 일으켜 나와 민애의 옆에서 자기 보지를 만지며 자위를 하는 민경이 옆으로 가더니 가슴을 만지면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만지더니 다리 사이로 들어가 보지를 빨아주었다. 
민경이는 민기에게 보지를 빨리면서 둘째 언니의 보지를 쑤시는 내게 자기도 해달라면서 보챘다. 
조금 더 둘째 처형의 보지를 거칠게 쑤시다가는 사정 할 것 같아 보지 깊이 박은 상태로 허리만 돌리다가 자지를 뽑아 처제에게 옮겨 갔다. 
보지를 빨던 민기는 나에게 민경이를 양보하고는 다리를 벌린 채 여운을 즐기는 둘째 처형의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처제의 보지는 민기의 애무로 달아올라 내가 올라 타 자지를 집어 넣자 보지안이 따뜻한 보지물로 흥건했다. 
미끈거리는 처제의 보지를 열심히 쑤시자 자지 끝에 피가 몰리는 기분이 들면서 정액이 튀어 나올 것 같았다. 
처제도 내가 사정을 하려는 것을 느꼈는지 엉덩이를 심하게 돌리면서 내 자지를 자극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처제의 보지에 사정을 하자 처제는 나를 끌어 안으면서 보지를 조였다. 
여운을 만끽하게 한 동안 가만히 있다가 자지를 빼고 자지를 덜렁거리면서 둘째 처형의 입가에 대주고 빨게 했다. 
두 다리를 벌리고 민기의 손길에 보지를 맡기고 있던 둘째 처형은 정액과 보지 물로 끈적거리면서 미끈거리는 내 자지를 쪽쪽 빨아 먹고 있으면서 민기의 손 놀림에 다시 몸이 달아 오르는 것 같았다. 
민기도 둘째 처형의 변화를 느꼈는지 더욱 열심히 보지를 빨면서 몸을 돌려 둘째 처형의 얼굴에 자지를 갖다 대었다. 
둘이 서로 자지 보지를 빨면서 다시 서로의 몸을 애무하는데 이미 달아 올라있는 둘째 처형은 이제껏 같이 만나 섹스를 즐겼던 것 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민기의 자지를 빨면서 스스럼 없이 민기의 똥구멍까지 혀로 핥아주었다. 
여자들은 섹스를 하면서 남자가 자기 보지에 정액을 싸는 것과 자신은 절정에 올랐지만 남자가 사정을 하지 않고 그냥 끝나면 무척 아쉬워 하는 것 같다. 
큰 처형과 처제는 나와 민기가 보지 안에 사정을 해서인지 만족한 표정으로 내 옆에 누워 내 자지를 사이좋게 만지면서 민기와 둘째 처형의 섹스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민기도 다시 자지가 우람하게 서서 둘째 처형을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열심히 보지를 쑤시면서 한 손으로는 똥구멍을 만져주었다. 
평상시와는 다른 느낌인지 민기의 손가락이 둘째 처형의 똥구멍 속으로 들어가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민기의 손가락을 느끼면서 더 크게 교성을 질렀다. 
자신감을 얻은 듯 자지를 빼낸 민기는 둘째 처형의 똥구멍을 벌려 자지를 슬며시 밀어 넣는데 둘째 처형도 거침없이 엉덩이를 뒤로 내 밀며 민기의 자지를 열심히 받아 들였다. 
둘째 처형이 아날 섹스가 처음은 아니지만 너무도 자연스럽게 민기의 자지를 똥구멍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고 놀라는데 큰 처형이나 처제는 별로 놀라워 하지 않은 것 같아 물어보니 그 동안 내 동생들과 자주 어울렸고 그때마다 동생들이 똥구멍을 쑤셔주었고 이제는 오히려 같이 어울리면 여자들이 동생들 자지를 잡고 자기가 먼저 똥구멍에 넣기도 한다고 했다. 
특히 둘째 처형인 민애가 뒤로 하는 것을 좋아해서 윤식이는 둘째 처형하고 하면 항상 똥구멍에 사정을 한다고 했다. 
처제가 일어나 화장대에 있는 베이비 오일을 집어와 자기 언니에게 가더니 민기의 자지가 들락거리는 언니의 똥구멍 위에 오일을 약간 부었다. 
오일이 흘러 내리며 민기의 자지에 묻어 훨씬 쑤시기 수월해지자 민기는 본격적으로 마치 보지를 쑤시듯이 깊이 박아댔고 방안은 둘째 처형의 신음으로 가득찼다. 
세 번째 사정을 하는 것인데도 민기는 의외로 일찍 사정을 했다. 
둘째 처형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있는 힘껏 깊이 넣고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도 둘째 처형의 똥구멍에 싸 넣는 듯이 한참을 있더니 자지를 빼고 정액과 오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덜렁이면서 처제 앞으로 와 누웠다. 
처제는 티슈를 뽑아 자지를 닦아주고는 애교스럽게 자지를 잡아 살짝 키스하듯이 핥고는 나를 보면서 배시시 웃으며 안겼다. 
큰 처형도 눈 앞에서 적나라한 섹스를 보고는 몸이 달아 올라 자꾸 내 자지를 잡고 한 번 더 하기를 원하는 듯이 나를 자극했지만 조금 있다가 동생들 오면 다시 하자고 몸을 빼고 샤워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