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교환 30편
보기 좋을 것 같아 큰 글씨로 편집을 하는데 싸이즈 키우려 한다는 오해를 사다니 ...쩝쩝쩝...
잘쓴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쓰는 나도 불끈하네요...
여러분들은 ?
어제 바빠서 뒤가 짤린 것도 모르고 올려서 이어서 다시 올립니다.
과연 처남 댁이 자기 집에서 나를 위해 알몸으로 음식을
준비하면서 기다릴지 궁금했다.
처가 집으로 가는 동안 큰 처형이 전화가 왔다.
“바빠요?”
”그냥 조금….”
“어제 재미있었어요?”
“재미?…. 처남 댁과 잤냐고 물어 보는거야?”
“호호호…”
“우리 처형 대단해…제부에게 자기 올케를 따먹으라는
하는 생각이….”
“어머…우리 집 여자들 다 건드린 사람이 윤규씨면서….”
“하하…그거야 그렇지만 …처형은 요새 재미있어?”
”처형이라고 하지마….그냥 이름 불러줘…둘이 있을 때는…”
“민영아…요새는 재미 좋아?”
”흥….윤규씨네가 불러주지 않으면서….”
“있다 불러줄까?”
“언제?”
“9시쯤 처가 집으로 올 준비하고 있어.”
”어머…그럼…?”
”그래 지금 그 쪽으로 가는 길이야. 어제 밤새 같이 지내고…..
오늘 아주 민영이랑 같이 하면 처남 댁도 완전히 우리 가족이
되는 것 아닐까?”
”그래도…..좀 ….만일 올케가 나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아닐걸… 어제 하는 것을 보니 결혼 전에 성경험이 상당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 아마 어제 내가 건들지 않고 그냥 보냈으면
엄한 다른 놈한테 보지를 벌려 주었을 것 같아..”
”그래…나야 윤규씨 말을 믿지만….”
”걱정마…지금 가서 한 번 하고 대충 분위기를 잡고 연락할 테니
준비나 하고있어…”
”알았어요..막내랑 의논 좀 하고요…재미 많이 봐요..”
“재미야 나보다 처남 댁이 더 보지….”
큰 처형인 민영이와 통화를 끝내고 운전을 하면서 시누이와 올케들을
같이 벗겨놓고 있는 상상을 하자 자지에 불끈 힘이 들어갔다.
큰 처형인 민영이는 막내이지만 가장 성격이 화끈한 민경이 처제에게
바로 전화를 걸어 나와 통화했던 일들을 말했다.
이야기를 들은 민경이 처제는 올케에게 나와의 관계가 알려지는 것을
걱정하는 큰 언니를 안심시키고 자기가 먼저 올케인 희정이를
만나겠다며 처남 댁이 있는 자신의 친정으로 갔다.
친정에서 5분 정도 떨어진 곳에서 사는 처제가 처가 집에
도착해서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서자 알몸으로 음식을 장만하던
처남 댁은 너무 놀라 사시나무 떨듯이 온몸을 떨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가만히 서있었다.
“거기 앉어봐 올케.”
“…..”
알몸인 처남 댁은 같은 여자인 막내 시누이 앞에서 두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소파에 앉아 시누이의 말을 기다렸다.
“걱정하지마…”
“……”
“어제 셋째 형부가 잘 해줬어?”
“예?”
“셋째 형부 잘하지?”
“……….”
처제의 말을 추궁하는 것으로 받아들인 처남 댁은 체념한 듯
고개를 떨구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걱정하지 말라니까…우리 자매들 모두 올케랑 같은 처지야…”
“예?”
“그래 간단히 이야기할게. 우리 4자매들 모두 셋째 형부랑 잤어.
아니 지금도 셋째 형부랑 섹스하면서 지내는 사이야.”
“설마….”
“그래 그 설마야..어제 올케도 그랬겠지만 우리들도 자진해서
같이 잤고 또 너무 잘해줘.”
처제인 민경이는 올케인 처남 댁에게 그 동안의 나와의 관계를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주었다.
시누이가 하는 말을 들으면서도 처남 댁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일단은 자신과 나와의 관계가 별 문제가 없다고 느끼고는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민경이 처제는 올케에게 할 이야기를 다했지만 아무래도 미심쩍어
하는 올케를 보고는 자기도 옷을 벗었다.
“올케가 알몸으로 형부를 기다리는 것 같은데 나도 벗고 기다릴게.
조금 있다 형부가 들어오면 내 말을 믿겠지?”
아무리 시누이가 자기 입으로 나와의 관계를 말했어도 알몸이라
거북했는데 시누이가 스스로 옷을 벗어 던지자 점점 더 안정이
되었다.
처가 집에 도착을 한 것은 민경이 처제가 처남 댁과 이야기를 마치고
같이 알몸이 되고 5분도 지나지 않아서였다.
벨을 누르자 처남 댁의 목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려 안으로 들어서
알몸으로 서있는 처남 댁을 보고 가볍게 보지를 만지면서 들어서는데
거실에 처제가 알몸으로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대충 짐작을 하면서도
놀랬다.
“어…처제….”
“흥…어제 올케하고 재미 좋았나봐요…”
“하하하..벌써 소문이 돌았어? 근데 처제도 알몸이네..”
처남 댁은 안절부절 하는 모습로 내 옆에 붙어 서 있었다.
나는 주저없이 옷을 벗어 처남 댁에게 주고 바로 알몸이 되었다.
“이제 공평하지? 식사는 조금 있다가 하자.”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처제가 와서 입장 정리를 다 해놓아서
다행이었다.
벌거벗고 있는 처제와 처남 댁을 보자 올케와 시누이를 동시에
즐긴다는 것만으로 흥분이 되었다.
이왕 이런 분위기라면 큰 처형인 민영이도 빨리 불러야 겠다는
생각에 전화를 걸었다.
큰 처형은 빨리 오라는 이야기에 놀라더니 민경이 처제도
같이 있다고 하자 상황을 이해하고는 바로 온다며 전화를 끊었다.
“원래는 내가 처남 댁에게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됐네…”
”호호호…형부는 내가 아니면 올케가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것
같은데…나한테 고맙다고 해야 하는 것 아니예요…”
“그래 고마워…이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하지?…”
말은 그렇게 하지만 어제의 처남 댁의 분위기로는 내일쯤에
민기와 자리를 만들어도 못이기는 척 끌려왔을 것 같았다.
“형부…나 상줘요?”
민경이 처제는 상을 달라면서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 내 자지를
입안에 넣었다.
처제가 내 자지를 입안에 넣고 쭉쭉 빨면서 자기의 보지를
만지는 동안 처남 댁은 아직 분위기가 익숙하지 않은지
어제 밤과는 달리 적극적이지 못했다.
처남 댁을 손짓으로 옆으로 부르자 쭈빗거리면서도 내 옆으로
다가왔다.
옆에 선 처남 댁의 보지에 손을 대자 움찔거리면서도 피하지는
않는 것이 대체적으로 분위기에 순응하는 것 같았다.
손을 잡아 당겨 옆에 앉게 하자 내 품에 안기며 적극적인 키스를
퍼부었다.
한 동안을 처제에게 자지를 빨리며 키스 공세로 내 얼굴과 상체를
애무하는 처남 댁에게 몸을 맡겼다.
내 몸을 애무하던 두 여자는 시누이와 올케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그냥 발정 난 여자일 뿐이었다.
포르노에나 나오는 것처럼 둘이서 나를 마루에 누이고는 같이
내 자지를 빨았다.
물론 나도 내게 엉덩이를 돌리고 보지를 내보이는 두 여자의
보지를 돌아가면서 빨아주고 만졌다.
찬물에도 순서가 있다지만 열심히 자지를 같이 빨던 두 여자는
허전한 보지를 채울 차례가 되자 서로 먼저 하라며 양보를
하는 것이다.
결국에는 처남 댁이 내 위로 먼저 올라왔고 친절하게도 처제가
내 자지를 잡아 처남 댁의 보지에 밀어 넣어주었다.
처남 댁이 내 위에 걸터앉아 열심히 떡방아를 돌리는 동안 처제는
내 얼굴위로 올라와 쪼그리고는 자신의 보지를 핥게 했다.
처남 댁의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입에서 나지막한 탄성을 흘리자
처제는 몸을 일으켜 처남 댁과 자리를 바꿨다.
한 번 절정에 오른 처남 댁은 옆으로 비켜나 나와 처제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방에 가서 콜드 크림 좀 가져올래?”
내 위에서 열심히 움직이던 처제가 올케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처남 댁이 방으로 간 사이 처제는 내게 엎드려 귓가에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형부…올케랑 뒤로는 아직이지?”
“응….”
“그럼 나한테 먼저 하고 해봐… 형부 후장 좋아하잖아..”
”그럴까….”
방에서 자기가 쓰는 콜드 크림을 가지고 나온 처남 댁은 영문을
모르고 시누이에게 줬다.
처제는 콜드 크림을 자신의 항문과 내 자지에 바르고는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처남 댁 잘봐…시누이 똥구멍에 하는거..”
어제 밤 내 손가락으로 애무를 받아 대충 짐작은 하였겠지만 정말
자지가 똥구멍에 들어가는지 궁금한지 처남 댁은 시누이의 엉덩이에
얼굴을 가까이 갖다 대었다.
우리 형제나 민기등과 어울리면서 여러 번 경험이 있는 민경이 처제
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벌리면서 자지를 밀어 넣자 약간은 힘든
소리를 내면서도 서서히 내 자지를 똥구멍으로 받아들였다.
“어머…어머…정말…다 들어가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자지가 똥구멍을 후비기 시작하자 처제의 입
에서는 약간의 고통스러움과 쾌감이 실린 신음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옆에서는 처남 댁이 시누이의 똥구멍을 쑤시는 것을 신기 한 듯이
바라보고 있고 내 자지를 조이는 처제의 똥구멍에 평상시보다
훨씬 더 흥분이 몰려왔다.
처남 댁이 구경하라고 자지를 완전히 빼자 한껏 벌어진 처제의
똥구멍이 서서히 오무라 들었고 다시 자지를 집어 넣자 아주
자연스럽게 똥구멍 안으로 자지가 사라졌다.
처제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고 처제의 몸을 돌려 입에 자지를
물려 빨게 하면서 처남 댁에게 눈짓으로 몸을 돌리라고 하자
내 다음 행동을 짐작하는지 긴장 하는 얼굴로 몸을 돌려 엉덩이를
내밀었다.
자지를 빨던 처제가 콜드 크림 통을 집어 크림을 찍어 올케의
똥구멍에 바르면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어제 밤의 경험으로 엉덩이에 힘을 빼고 손가락을 받아 들이는
처남 댁의 똥구멍에는 어느새 처제의 손가락 두개가 들어가 있었다.
처제는 내 자지에도 크림을 바르고는 다시 자지를 잡아 올케의
똥구멍에 자지를 대고는 밀어 넣으려 했다.
허리에 힘을 주고 조금 앞으로 밀자 귀두가 처남 댁의 똥구멍 안으로
사라졌고 슬금슬금 전체가 안으로 들어갔다.
“아..아파…아…”
“조금만 참아봐…다 들어갔어.”
처제는 마치 애를 낳는 산모에게 하듯이 올케를 격려하면서 올케의
보지를 만졌다.
통증이 익숙해졌는지 처남 댁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은 보지를
만져주는 처제의 움직임에 따라 쾌락의 신음으로 바뀌었다.
아주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자 처남 댁의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커졌다.
“아…하……”
”좋아?..”
고개를 끄떡이면서 조금씩 내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움직이는
것이 대충 애널의 맛을 느끼는 것 같았다.
처제에게 했던 것 같이 자지를 뽑자 처남 댁의 항문도 역시 훵하게
벌어졌다 다시 오그라들었다.
다시 똥구멍에 자지를 밀어 넣고 아까보다는 빨리 허리를 움직이자
그때부터 처남 액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은 보지를 쑤실 때와
같은 신음이었다.
역시 보지보다는 10배 이상의 조임 이어서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처남 댁의 똥구멍에 사정을 했다.
자지를 빼자 붉은 빛의 항문 안쪽에 허연 정액이 보이면서 항문이
오그라 들었다.
조금 전에 시누이가 했던 것을 기억하는지 처음으로 똥구멍에 자지를
받아들이고서 정신이 없을 텐데 몸을 돌려 자지를 입에 넣고 핥는
처남 댁을 내려보다 처제와 눈을 마주쳤다.
처제는 아주 흡족한 눈길로 나와 처남 댁을 보는 것 같았다.
너무 오래간만이군요.
어느날 갑자기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이상해서....
한동안 쉬었는데..
컴을 정리하다보니 써놓고 올리지 않은 것이 있어서..
부부 교환 31편
처제의 도움으로 아주 쉽게 처남 댁의 후장을 개시했다.
배가 출출한데 온다는 큰 처형이 아직 도착하지않아 처제를 시켜
전화를 걸었더니 아예 둘째까지 같이 데리고 오는 중이라면서
거의 다 왔다고 했다.
아내인 민지가 있었다면 처가 집 여자 모두를 데리고
즐기는 아방궁이 되는 것인데 좀 아쉬웠다.
가장 껄끄러운 사이인 바로 위의 시누이와 같이 내 자지를 빨아서인지
처남 댁은 친 언니 대하듯이 막내 처제인
민경이를 아주 자연스럽게 대했다.
한번 사정하여 늘어진 자지를 두 여자가 만지며 입 안에 넣고
핥으면서 장난을 치듯이 가지고 놀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렸고
처남 댁은 알몸인 채로 일어나 문을 열어주었다.
두 처형들도 방안에 들어서면서 알몸인 처남 댁을 보고 놀라고
또 막내 동생인 민경이가 내 가랑이 사이에서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을 보고는 어이가 없어했다.
나중에 들어보니 설마 했던 것도 있고 스스럼 없이
알몸으로 나오는 처남 댁을 보고 더 놀랐다고 했다.
먼저 말 문은 연 것은 역시 큰 처형이었다.
“벌써 한번 했나보네..”
”그러게…올케 얼굴색이 아주 좋아…”
두 처형은 처남 댁을 놀리면서도 벌써 옷을 벗어
던지고 알몸으로 내 옆에 다가와 앉았다.
“민경아 비켜봐…”
언니들이 왔어도 쳐다도 보지않고 내 자지만 열심히
빠는 것이 심통이 났는지 큰 처형인 민영이가 막내를
밀치고는 내 자지를 두 손으로 잡아왔다.
“너는 올케랑 저녁 좀 준비해라…어휴…기집애…밝히기는….”
“자기는 밝히지 않나?….”
세 자매는 장난치듯이 서로를 놀리면서 알몸으로
내 가랑이 사이에서 자지를 잡고 빨면서 난리였다.
시누이들을 보면서 처남 댁은 대담하게 내 옆에 앉아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보지를 만지게 했다.
큰 처형의 입안에 들어간 자지가 다시 단단해 지면서
양 손은 둘째 처형과 처남 댁의 보지를 열심히 만졌다.
어쩔수없이 처제가 일어나 부엌으로 가서
처남 댁이 준비한 저녁을 차렸다.
처남 댁이 미리 한 음식을 데우는 잠깐 동안이었지만
나중에 온 두 처형들은 나를 누이고는 다시
단단해진 내 자지를 돌아가면서 자신들의 보지에 넣고
열심히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자신들의 욕망을 달랬다.
막내 처제의 식사하라는 소리에 아쉬운 듯 몸을 일으켜
식당으로 가는데 맨 뒤에 있는 처남 댁의 허리를 잡아
슬쩍 가랑이 사이에 손을 넣어보니 역시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처남 댁은 이미 식탁에 앉은 시누이들을 쳐다보더니
세 여자 모두가 아무렇지 않게 우리 둘을 쳐다보자
내 앞에 쪼그려 앉더니 붉은 잎술을 벌려
내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았다.
“하루 사이에 굉장히 변했네…하여튼 윤규씨는 알아줘야해…”
민영이는 새침하고 얌전했던 올케가 거침없이
자신들의 보지물이 뭍은 내 자지를 빠는 것을 보면서 고개를 저었다.
“저렇게 남자 좆이 좋은데 이제 것 어떻게 참았어?
수홍이(처남)가 병신이지..”
그래도 자기 남동생이 걱정이 되는지
제일 큰 언니인 민영이의 말이 계속됐다.
“어째든 올케도 이제는 마음잡고 즐기면서 살아라..다행인줄 알고…”
내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던 처남 댁은 큰 시누이가
하는 말을 들었는지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열심히
내 자지를 빠는데 눈가에 약간 눈물이 비치는 것 같았다.
처남 댁을 일으켜 발기한 자지를 처남 댁의 보지에 넣고
의자에 앉았다.
처남 댁은 약간 흥분한 기색이면서도
그냥 내게 안겨있었다.
처남 댁의 보지 안에 자지를 삽입한 채로
대충 차려진 음식을 먹었다.
내 위에 걸터앉듯이 자지를 보지에 넣고 있는
처남 댁은 내게 반찬을 집어주면서 몸을
일으켰다 앉을 때마다 비음을 내면서 교태를 떨었다.
“밤새 윤규씨하고 있으려면 잘 먹어야지….”
둘째 처형인 민애가 처남 댁을 생각해
주는 척 하면서 자리를 바꿔 앉았다.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에 슬슬 문지르면서
삽입을 하고는 처남 댁과 똑같이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반찬을 집어 먹여주었다.
네 자매 중에 둘째 처형인 민애의 보지가 가장 느낌이 좋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질이 수축을 하면서
빨판처럼 자지를 감싸는 맛이 둘째 처형의 보지가 제일 좋았다.
벌거벗은 다섯 명의 남녀가 벌거벗은 채로
식사를 하는 것도 처음이어서 밥을 먹으면서도
연신 처형들과 처남 댁의 알몸을 보는 것은
아주 색다른 느낌이었다.
식사를 마치고는 처남 댁이 치우는 동안
세 명의 여자를 데리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장인 장모의 침대에 대자로 누워 세 자매에게
몸을 맡겨 애무를 받으면서 민기에게 전화를 했다.
한창 섹스를 하는 중인지 전화를 받지 않아 음성을 남겼다.
“연락해…우리 처남 댁하고 하고싶으면….”
“어머…올케를 바로 민기씨에게도 줄려고..”
“응… 아예 처음에 다 오픈 시켜서 다른 마음
먹지 않고 내 품안에서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알아서 해…”
큰 처형인 민영이는 다소 걱정되는 듯한 표정으로
말을 했지만 자신들과의 관계가 이미 올케에게
알려진 이상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장모의 침대 위에서 세 여자의 애무를 받으니 느낌이 아주 틀렸다.
지금은 나이가 오십이 넘었지만 벽에 걸린
10년쯤 전의 사진을 보니 큰 처형과 비슷한 모습으로
색기가 있어보였다.
세 자매에게 자지를 빨리면서 눈을 감고
장모가 자지를 빨아주는 상상을 했다.
빨간 립스틱을 바른 장모의 얼굴과 큰 처형인
민영이의 얼굴이 오버 랩되면서 장모에게 자지를
빨리는 느낌이 들어 힘차게 자지가 발기했고
흥분된 마음으로 큰 처형의 엉덩이를
돌려 뒤에서 삽입을 했다.
“앙….이상해….제부….너무 단단해….”
“민영아….네 자매 중에 니가 제일 장모랑 닮았네…”
”몰라….나빠….이상한 상상하지…나빠..”
상상하는 것까지 누가 무엇이라 할 수 없는 일…
열심히 큰 처형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 밑둥까지
보지 안에 밀어 넣으면서 장모의 보지에 사정하는
느낌으로 큰 딸의 보지 안에 정액을 뿌렸다.
네 명의 딸들이 이렇게 섹스를 밝히는 것을 보면
아마도 장모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정이 끝난 자지를 처제의 입에 물려 빨게 하면서
얼굴을 들어 다시 장모의 사진을 보았다.
기회가 닿으면....
장모에게 빨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